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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 - 당신을 위한 무자본 창업 노트
박소정.박서인 지음 / RISE(떠오름) / 2024년 1월
평점 :

예전에는 직장을 다녀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다고 한다면
요즘은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일명 프리랜서라고 하기도 하며
여러가지의 일은 하는 사람도 있고
이런 사람들을 N잡러라고 부릅니다.
저희 부모님은 4대보험이 되고
안정적인 직장에 다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분들인데요.
에전에 제 동생이 결혼 하겠다고 한
남자가 프리랜서였거든요.
부모님은 다 좋지만 안정적이지 못한
직장 때문에 좋아 하지 않았던 것 같았어요.
그 시기도 무려 6년전의 일이 되었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회사도 명예퇴직자
신청을 받더라고요.
나이는 1983년생까지 내려왔다고 해요.
은행권에서 들리는 소식이였는데
왜 이렇게 까지 되었을까?하니
AI의 역할이 큰 것 같았습니다.
인터넷뱅킹을 사용하게 되고
은행창구에 가게 되는 일이 줄어 들고 있죠.
대면 상담에서 화상상담으로 바뀌고 있고
모든 생활이 편리해지고 있지만
또 다른 곳에서는 일자리가 사라져
버리는 일들이 일어나는 중입니다.
뉴스를 보면서 생각이 들었던 것은
영원한 것은 없는 거구나.
언젠가 퇴사를 하게 되는건데
준비 없이 퇴사를 하게 되는 것과
1~2년 전에 준비를 해두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제 직업은 특수한 상태라서
스스로 퇴사 하지 않는 한
정년까지는 할 수 있는데요.
거기까지 가기에는 장담 할수가 없습니다.
가기도 전에 힘들어서 그만두거든요.
제 직업군에서는 늘 말하는 것이 있는데요.
할 줄 아는게 이것 뿐이다.
이 말이 정말 슬프더라고요.
아직도 제가 이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제가 하고 있는 일이 필요 없어진다면
다른 부서로 이동하게 되고
이런 부분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게 되거든요.
에너지소비를 절약해서
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퇴사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제가 해보고 싶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본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더 들었거든요.
저는 워낙 관심이 많기 때문에
책에 씌여진 내용들은 대부분
알고 있던 내용이였어요.
실천을 못할 뿐이였죠.
저자 중 박소정님은 중소기업을 다니면서
식당 운영으로 정말 열심히 사셨더라고요.
저도 해보려고 해도 힘들어서
매번 좌절 하거든요.
일이 끝난 후 밤 11시는 엄마들과의
줌 강의로 하루를 마무리 하셨어요.
그러면서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가 아파도 케어 해주지 못했고
회사 생활을 했지만
컴퓨터 다루기란 쉽지 않았고
식당도 육체적으로 힘들었겠죠?
처음에는 성과낸 부분들을 엄마들과
공유 하면서 이것저것 알려주게 되는데요.
줌 강의를 듣던 분들의
성과가 이어지면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도 돈을 벌 수 있겠구나
지식 창업 기반으로 넘어가게 되고
지금까지 하고 계신겁니다.
연봉 1억이 되었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결국은 내 자신을
브랜딩 해야 한다는 사실이였어요.
나만의 상품, 나만의 것
저는 할 줄 아는 게 없는거에요.
얼굴을 내놓고 하는 일들은 부끄럽다는
생각을 좀 했던 것 같아요.
시대는 변하고 있고 직장생활만
할 것이 아니라면
변화되는 일상에 함께 해야겠지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기획하는 것이 있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고민중이거든요.
책을 읽으면서 방향성을 찾게 되고
방법을 알게 됩니다.
본 책에서는 줌 활용에 대한 이야기
블로그 사용법, 강의에 관한
무자본 창업 이야기들이
적혀져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 이런 것은
찾아봐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야 내 것이 되는 거고
내 상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또 다른 세계에 발을 들여 놓으려고 해요.
흥할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고요.
노력은 해봐야 합니다.
이 또한 저의 재산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