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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테이커 - 월 180 직장인이 상위 1% 경제적 자유로 가는 여정
정승요(머니테이커)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12월
평점 :

벌써 2024년도 2주가 지났습니다.
새로운 계획들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올해는 새롭게 도전하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생각만 하던 것들을 이제는
실천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했던 부분들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더이상 도전을 하지 못할 것 같거든요.
새해 제가 읽은 책이
영감을 주기도 했고요.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다시금
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경기가 좀더 어려워진 탓에
취업을 하기가 쉽진 않다고 하더라고요.
제 직종도 이제는 취직이 어려워졌고
바로 발령을 받지 못해
대기해야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런 불경기로 회사를 유지할지
퇴사를 할지 정말 고민은 되더라고요.
불안한 마음들을 다시 재정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는지
제가 좀더 느꼈던 부분을
작성해보겠습니다.
무슨 일을 하면서 이거 하다가
안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내가 해도 될까?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만 하다가 시간을 보낸 적은 없나요?
저는 무려 2년 전부터 새로운 직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준비를 했었는데요.
아직도 직업 변경을 못했습니다.
망하면 어떡하지? 이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바로 이직을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시간은 지나가고 있고
이러다가 영영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니테이커를 읽으면서
가슴에 콕 들어온 구절입니다.
해서 망하는게 아니라 안해서 망한다.
완벽하게 준비 되어야만
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앞으로 더 나아가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결정해야지요.
지금까지 준비한 저의 일을 이제는
시작하려 합니다.
머니테이커라는 분은 오래전부터
저는 알고 있었거든요.
광고대행사 대표로 사업을 하고 있지만
전에는 초등학교 교사를 지내다가
직업을 변경 하신 분입니다.
브랜딩 블로그로 사업을 하면서
영업에 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는데요.
머니테이커님도 외향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거였습니다.
외향적인 사람만 영업을 잘한다?
꼭 그렇지는 않다 오히려
내향적인 사람이 영업을 더
잘 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머니테이커 대표님의 회사는
법인으로 커지면서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회사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통해
또는 소개로 이어지고 있다고 해요.
직원들도 영업은 하지 않는대요.
영업을 해야 한다는 스트레스가 없을테니
직원들은 열심히 광고주들을 위해
일하면 될 것 같아요.
저도 소개로 이어지는 곳이 되고 싶습니다.
시간은 금이니까
사람이 모이기 위해 광고하는 시간에
소중한 분들에게 시간을 쓰고 싶네요.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겨 봅니다.
해서 망하는게 아니라 안해서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