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뿐만 아니라 자영업을
하려는 분들은
읽기 참 좋은 책입니다.
외식업에 종사 하지 않더라도
결은 같은 거 아시죠?
그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면
내 가게도 넘치는 사랑을
받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곧 직업을 바꾸려고
준비 중이기 때문에
어떤 부분을 생각해야 할지
이 책을 보면서 정리를 해두었습니다.
자영업을 하는 사장님들이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나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백종원 대표님이
첫 영업을 시작하게 된 것도
읽게 되었고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하는지도 잘 알게 되었답니다.
백종원 대표님은 종류가 다양한
프렌차이즈를 가지고 있죠.
홍콩반점도 2년동안 적자가 있었다고 해요.
그렇다고 가게를 접지는 않았지만
계속 테스트를 하면서
가게를 이어 나갔습니다.
처음 고객에게 내 가게가
인식되는 기간이 6개월정도라 했고
무한 테스트를 해야 하는
기간이라고 했습니다.
주변의 나와 비슷한 가게를 하고 있다면
그리고 쉬는 날은
주변 가게와 같은 날로 정해야
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손님들은 전부 쉬는 걸로
알고 있다는 거예요.
저는 남들이 안하니까
틈새 공략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또 그건 아니였더라고요.
빠른 자리를 잡기 위해선
노력을 해야 하죠.
영업시간을 바꿔 가며 고객이 찾는
시간대를 알아가는 것입니다.
또한 직원은 가르쳐야 하는
상대가 아니라 파트너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겁니다.
요즘은 3개월 길어야 1년 단위로
직원이 바뀌기 때문에
많은 애정을 갖기 보다는 파트너쉽을
가지고 함께 일을 해야 한다고 말이지요.
여러가지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사장님 되기 정말 힘들어요.
가게를 인수하고 나서
한달간 직원들을 살펴 봤다고 해요
백종원대표님은 단골에겐 잘하지만
가게 분위기를 해치는
이모님을 발견 했습니다.
인수하기 전 주인은 이 이모님으로
가게가 잘 된다고 생각했지만
실상은 아니였어요.
과감하게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있는 법이지요.
사장은 나서야 할 때 , 결단해야할 때
정리 해야 할 때를
알아야 하는 법이지요.
외식업도 그렇지만
모든 자영업자들도 다 힘든 것 같아요.
방법을 찾아가고 성장을 원하는
사장님들이 노력한 만큼
받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