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말센스 - 일과 관계가 단번에 좋아지는 54가지 말투
히키타 요시아키 지음, 송지현 옮김 / 더퀘스트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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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말을 떼기 시작한

저의 사랑 스런 조카가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태어난

아이들은 언어 습득력이 높지 않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기엔

저희집 조카는 말을 곧 잘하더라고요.

주변을 살펴보니

할머니, 아빠, 이모인 제가

말이 아주 많았더라구요.



제 여동생은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 하고 있던데

힘들어 하긴 했답니다.



한마디 할 때마다 중얼중얼 하는

조카가 진짜 귀여웠어요.

저의 입 모양을 보고 있었고

본인의 입술을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을 보고 배운다고 하자나요.

어떤 말을 쓰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언행이

결정 되는 것 같아요.



서로 관계를 맺는 다는 것이

오며 가며 말이 통해야 하는 것인데요.

자세하게 풀어준 어른의 말센스를 보고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무엇이든 노트를 만들자>


잘 때 수면명상, 아침에 일어나서

5분 아침 명상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왜 노력 중이냐 하면요.

잘 때 수명 명상은 어느새 눈을 뜨니

아침이 되고

아침 명상은 저도 모르게 꾸벅 거리며

자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명상을 하더라도

생각이 자꾸 다른 길로 가는 거예요.

이래서 명상이 어려운거구나 싶었습니다.



생각을 해야하는 겁니다.

다른 길로 가더라도

다시 되돌아 와야 하는 거예요.

잘 생각 해야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고

생각하는 대로 말을 내뱉는 사람들을

보기도 합니다.

저도 완전한 사람이 아니기에

생각 한대로 말 할 때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했겠죠?

저는 그런 뜻으로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 했겠지만

당사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본 책에서는 그 생각들을

막 뱉지 말고 글로 작성할 수 있는

노트를 만들라고 합니다.



내 감정들을 뱉어내고

내가 가진 현재의 생각들을

글로 작성해보는 겁니다.



글을 예쁘게 작성할 필요도 없고

좋은 노트를 살 필요도 없습니다.

내 생각들을 담아낼 종이와 펜을

준비해서 작성해 보는 거지요.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은

분명히 다른 사람들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단어로 나열하지 않고

문장으로 만들어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도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고

생각을 문자로 만드는 훈련이

저절로 될 것입니다.



저도 이런 방법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맘에 드는 챕터를 골라 보았습니다.



제가 소개한 이 부분 이외에도

더 많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총 18챕터로 3개의 소단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말을 하는 것과 말을 들어주는 것 

어떤 것이 더 힘들까요?

저는 둘다 힘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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