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가 잘못됐습니다 - 쑤시고 결리고 늘 지친다면
이종민 지음 / 페이스메이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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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에 앉아 있는 것부터

키보드를 두드리며 컴퓨터를 하는

내 모습 부터

자세를 보고 있으면

아주 편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잘못된 자세로 앉았지만

편안하다라고 느끼고 있고

내 몸은 혹사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알면서도

무시한채 지나간 부분도 있고

이 자세는 내가 잘 못 알고 있었구나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운동을 할 때도 몸을 잘 알고 있는

트레이너를 만나야

고생을 덜 하는데요.

저도 예전에 개인 PT를 하다가

허리를 삐끗 한 적이 있거든요.



개인 트레이닝을 하다가

이렇게 다쳐 본 적이 없었는데

급 불신이 생기는 거예요.

물론 저를 봐 주었던 트레이너가

못 했던 것은 아니지만

허리를 다쳤던 그 순간에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서 혼났습니다.



이렇듯 운동자세가 잘 못 되었기에

제가 다쳤던 거겠지요?

일상생활을 할 때도

내 몸을 잘 사용 한다면

바른 자세를 유지 할 것입니다.



이종민 선생님은 재활의학과 전문의입니다.

학창시절에는 100kg 가 넘는

비만이였던 시절과

운동을 하면서 건강한 몸이 되었고

피트니스 대회도 나가는 분이 되었습니다.



날씬한 사람은 뚱뚱한 사람을

이해 못하고

뚱뚱한 사람은 날씬한 사람을

이해 못하지만

이종민 선생님은 2가지를 다 겪어본 분이니

믿을만 하지 않나요??



저도 뚱뚱이에서 건강한 몸으로

변경하고자 운동을 시작 하려고 하는데요.

일상에서 생활 할 때

잘못된 자세를 먼저 고쳐 주는 것도

건강한 몸이 되기 위한 첫 걸음이라고 생각 됩니다.



본 책에서 자세에 대해 말하는데

가방 메는 것도 나오더라는 거죠

저는 길게 메는 편인데

책에서는 흔들거리지 않게

메는 거라고 해요.

가방 밑은 깔개가 있어 무게중심을

맞출 수 있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저는 완전히 잘못된 방법으로

가방을 메고 다녔던 건데요.

가방을 길게 메고 다니는 것은

목, 등, 허리, 어깨에 통증을 유발

시키는 거라고 하니

꼭꼭 정확한 가방메기를 해야겠습니다.



두번째는 키보드와 마우스 사용에

관한 내용이였는데요

키보드도 양손을 키보드 위에 가지런히

일자가 되어야 하고

안쪽으로 손목이 돌려져 있거나

바깥쪽으로 손목이 돌려져 있는 것은

잘못된 자세라고 합니다.



키보드는 손목이 꺾이지 않도록

경사로 하여 사용 하여야 합니다.

마우스도 휠을 중심으로

일자로 사용 하고

과한 꺾임이 있으면 안됩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부분이 맞지요?

무리가 가지 않도록

스트레칭도 해야 하는데요.



특히나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는

현대인들은 필수로

해줘야 하는 부분입니다.

하루에 한번이라도

손가락 관절과 손목, 손바닥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이런 스트레칭은 관절에도

좋은 부분이라는 것을

꼭 알아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손을 쫙 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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