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배낭 - 재난에서 나를 지켜주는 대피 & 피난법
우승엽 지음 / 들녘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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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며칠전에 있었던 일을 알고 계신가요?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시각에

저는 막 잠에 빠져 들 때 쯤 이였습니다.

휴대전화에서 울리는 긴급재난문자에

또 폭설이 내릴려나 보다 했습니다.



시끄러우니 끄려고 휴대폰을 봤는데

지진에 관한 문자였어요.

일본에서만 느꼈던 지진을

한국에서도 느끼다니..

우리나라도 안전한 나라는 아니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누워서 보고 있었는데 문자를 받은 후

바로 건물이 흔들 거리더라고요.

4.0도로 나왔는데 좀 무섭더라고요.



그 즈음에 읽고 있던 책이

바로 생존 배낭이라는 책이였다는 사실

무슨 예언가마냥 읽고 있던 책이

저에겐 정말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재난이 발생했을 때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골든타임인데요.



보통 72시간 즉 3일 정도를

골든타임이라고 부릅니다.

생존배낭을 꾸릴 때 이삿짐이

되어서는 안됨을 꼭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완벽하게 준비를 하지 못하겠지만

꼭 필요한 것으로 마련 해놓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배낭은 15~20리터 정도로 준비하여

생존배낭을 꾸려 봅시다.

생존에 꼭 필요한 것을

미리 작성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생존 배낭에 넣을 것을 생각해본다면..

먹을 것 중 불이 없어도 되는 식품과

물, 담요, 플래시, 라이터, 양말

장갑, 모자, 여벌 옷, 현금, 신용카드,

여권, 응급약, 위생용품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기서 세분화 하여 또 챙겨 봐야겠지요?

그 다음 필요한 물건들을

미리 생각 해봐야겠습니다.



이상적인 생존 배낭은

비상식량과 물, 보온용품, 생존용품이

각각 1:1로 가져가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이런 물품들을 챙기기엔 짐이 많아지니

어떤 부분을 더 강화 할지도

따져봐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동쪽과 서쪽이 매우 다르지요?

지역별로 챙겨야 하는 배낭도 다를 것 같아요.

그리고 성별과 연령별에 따라

배낭도 다르게 해야하니

꼭 살펴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이 있다고 하는데요.

의복 중에서도 피해야 하는 복장이

있다고 합니다.



밀러터리 룩, 올블랙 패션과

화려한 악세사리, 고가의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일단 눈에 띄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생존배낭을 어떻게 꾸리는 것이 좋을지

간략하게 작성해 보았습니다.

저도 가지치기 하면서

배낭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생존 배낭은 여러개로 만들되

갑자기 일어난 재난에

손에 잡히는 곳에 두는 곳이 좋고

집안, 자동차, 일터등에

생존배낭을 두는 것이 좋다고 하니

꼭!!! 기억 해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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