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일을 시작하라 - 독립적 인간으로 사는 첫 번째 스텝 변화하는 힘
이안 위트워스 지음, 김성원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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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면서도

가슴팍에 품고 있는 것이 있죠.

바로 사직서인데요.

언제 그만 두어야 할지

망설이고는 있지만 사직은 언제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꿈꾸는 것이

커피향 나는 카페를 오픈 하는 것

나의 가게를 여는 것이

목표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쉽지 않은 길이예요.

사업을 한다는 것은

성공과 실패를 다 겪어야 하는건데

다달이 받는 월급이 그리울 것입니다.




그럼에도 자기 이름의 사업자를

해보고 싶은 것은 놓칠 수 없습니다.

고정 월급을 받고는 있지만

고공행진 중인 물가 상승엔

미치지 못하는 월급이 야속하거든요.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진짜 내 일을 시작하려면...



본 책에서 말하는 사업을 시작하기에

딱 좋은 나이가 언제일까를

말해 주었는데요.




20대 친구들이 대표가 되었을 때

그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져야하는 모습이

안쓰럽다라고 적혀져 있었어요.




그렇다면 30대로 올라 가겠네요.

본 책에서는 35세가 적당한

나이 인 것 같다라고 했어요.




35세 정도 되면 직장에서는

어느정도의 사회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 때가 아닌가요?

잘 나갈 때 사업을 하는 것이

좋은 나이라고 하니

저도 궁금 해졌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직급체계가 한정적입니다.

관리자로 올라가기는 하늘의 별따기라는 거죠.




일을 하면서 느낀 것은

나보다 일을 잘하는 후배가

내 위의 상사가 된다면

좀 힘들 것 같긴 합니다.

자존심도 상할 것도 같고요.

능력이 없는 저를 탓해야 하는건지..




요즘 세대들은 열심히 하면

과장도 하고 부장도 하고

임원도 될 수 있어 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하지 않아요.




돈 받은 만큼만 일하려 하고

나의 행복을 더 추구합니다.

저도 3년차가 되었을 때

그런 생각을 했어요.




미친듯이 몸 아파가며 일해도

나는 소비재로 없어지는 구나

내 자리는 누군가로 대체 되어 가겠구나

라는 생각을 햇습니다.




이런 생각과 함께 선배들의 상황을

봤을 때는 더 암울 하더라고요.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는 것에

제한이 있고 경력 단절로

사회 생활은 없어지게 되더라는 거죠.




이 책은 우리나라의 실정과

맞지 않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던 책입니다.

글쓴사람이 외국 사람이니

그의 나라에 맞는 글들이 있어요.




그런 글은 일부분에 속하는 것이고

내 상황을 살펴 보면서

어떤 전략이 필요 하며

그것을 하기 위해 판매와 영업을

할 것입니다.




사람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고요

재정적인 부분인 필수로 알아야 겠지요.

그리고 기술이 없다면

영위할 수 없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들어 있는 책을

읽게 되어 한걸음 더

나의 일을 하기 위해

다가 간 것 같습니다.




늘 준비 하며 공부를 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월급쟁이 저도 그만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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