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을 하면서도
가슴팍에 품고 있는 것이 있죠.
바로 사직서인데요.
언제 그만 두어야 할지
망설이고는 있지만 사직은 언제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꿈꾸는 것이
커피향 나는 카페를 오픈 하는 것
나의 가게를 여는 것이
목표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쉽지 않은 길이예요.
사업을 한다는 것은
성공과 실패를 다 겪어야 하는건데
다달이 받는 월급이 그리울 것입니다.
그럼에도 자기 이름의 사업자를
해보고 싶은 것은 놓칠 수 없습니다.
고정 월급을 받고는 있지만
고공행진 중인 물가 상승엔
미치지 못하는 월급이 야속하거든요.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진짜 내 일을 시작하려면...
본 책에서 말하는 사업을 시작하기에
딱 좋은 나이가 언제일까를
말해 주었는데요.
20대 친구들이 대표가 되었을 때
그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져야하는 모습이
안쓰럽다라고 적혀져 있었어요.
그렇다면 30대로 올라 가겠네요.
본 책에서는 35세가 적당한
나이 인 것 같다라고 했어요.
35세 정도 되면 직장에서는
어느정도의 사회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 때가 아닌가요?
잘 나갈 때 사업을 하는 것이
좋은 나이라고 하니
저도 궁금 해졌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직급체계가 한정적입니다.
관리자로 올라가기는 하늘의 별따기라는 거죠.
일을 하면서 느낀 것은
나보다 일을 잘하는 후배가
내 위의 상사가 된다면
좀 힘들 것 같긴 합니다.
자존심도 상할 것도 같고요.
능력이 없는 저를 탓해야 하는건지..
요즘 세대들은 열심히 하면
과장도 하고 부장도 하고
임원도 될 수 있어 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하지 않아요.
돈 받은 만큼만 일하려 하고
나의 행복을 더 추구합니다.
저도 3년차가 되었을 때
그런 생각을 했어요.
미친듯이 몸 아파가며 일해도
나는 소비재로 없어지는 구나
내 자리는 누군가로 대체 되어 가겠구나
라는 생각을 햇습니다.
이런 생각과 함께 선배들의 상황을
봤을 때는 더 암울 하더라고요.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는 것에
제한이 있고 경력 단절로
사회 생활은 없어지게 되더라는 거죠.
이 책은 우리나라의 실정과
맞지 않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던 책입니다.
글쓴사람이 외국 사람이니
그의 나라에 맞는 글들이 있어요.
그런 글은 일부분에 속하는 것이고
내 상황을 살펴 보면서
어떤 전략이 필요 하며
그것을 하기 위해 판매와 영업을
할 것입니다.
사람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고요
재정적인 부분인 필수로 알아야 겠지요.
그리고 기술이 없다면
영위할 수 없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들어 있는 책을
읽게 되어 한걸음 더
나의 일을 하기 위해
다가 간 것 같습니다.
늘 준비 하며 공부를 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월급쟁이 저도 그만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