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킵.바잉 -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3개의 단어
닉 매기울리 지음, 오수원 옮김, 이상건 감수 / 서삼독 / 2022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유튜브를 보게 되면

파이어족들이 종종 보이더라고요.

정말 부럽다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생각만 하고 있었죠.



노력을 한다고는 했지만

제가 할 수 있는것은 책읽기뿐이였죠.

그렇게 시간은 흘러만 가고

한탄만 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한심해 했습니다.



집과 직장을 왔다갔다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고

계속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들더라고요.



새롭게 배우고 있는 것들이 있지만

늘 배우고 쓰이는 것은 없는 것 같아

정말 슬펐습니다.



그래도 곧 쓰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역시 투자 인건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투자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흔히 말하는

씨드 부족으로 엄두도 내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조금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경제 분야의 책을 읽어야만

저의 생각을 깨뜨릴 수 있으니

쭉쭉 읽어 보려 합니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절약을 해야 한다고

들었고 저도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수입이 많아도 적어도

있는 만큼 쓰게 되니까요.



본 책에서는 지출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소득을 늘리는 것에 집중하라고 합니다.

지출을 줄이고 줄여서 생활 했지만

더 이상 지출을 막을 방법이 없다면

경제적인 발전이 없어지는 거겠지요.



이제는 지출을 줄이는 것에만

목숨 걸지 말고

꼭 필요한 것들은 오히려

사용을 하면서

내 시간을 또는 자기계발을 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계발을 통해서 제2의 직업으로

발전할 수도 있는 부분이니

또 다른 수입원이 될 테니까요.



그리고 부채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언뜻 보면 신용카드를 막 사용하라는 건가?

싶지만 신용카드도 적절하게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신용도가 올라간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분이 많으시죠?



무분별한 사용은 독이 되겠지만

신용카드를 사용함으로

또다른 재테크를 하게 되는 거라고 합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은퇴를 하게 되면 생활하게 될 모습들인데요.

막상 은퇴를 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더이상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상실감까지 이어지게 되고

결국엔 우울증으로까지 이어지거든요.



은퇴 후 무엇을 할지 계획은

은퇴 전에 미리 해놓아야 한다는 겁니다.

은퇴 자금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돈이 바닥이 날까봐 사용하지 못하거나

갑자기 많은 돈으로 주변에서

사업을 하자고 하여 시도 했다가

무일푼으로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저스트, 킵, 바잉은 꾸준한 투자를

하라는 말입니다.

공부도 물론 해야겠죠.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자 미래가 준비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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