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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하는 SNS 마케팅 - 하루 30분만 투자하면 매출 1,000% 올라가는 오프라인 매장 홍보 전략
최윤진 지음 / 라온북 / 2022년 9월
평점 :
품절

제가 요즘 고민중인 분야가 바로
마케팅 분야입니다.
지금은 직장생활 중이기도 하고
다른 직업으로으 탈출을 꿈꾸며
열심히 공부중인데
마케팅은 정말 어렵게만 느껴 졌다는 거죠.
SNS를 보다 보면
정말 마케팅 잘한다 라는 곳이
몇군데 보이거든요.
어떻게 이렇게 잘하는 걸까???
그 분들도 나름대로의 공부를 했기에
마케팅 부분을 잘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에게는 사업을 위한 마케팅이 필요 합니다.
사업자만 마케팅을 해야 할까요??
개인에게도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바로 SNS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하나씩
업로드 하다보면 자료가 되더라고요.
어떤 분은 공부 한 내용들을
올리기도 하고
오늘의 계획들을 작성한 것을
업로드 하기도 하고요.
누가봐도 이런 것도 올리는 건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자료가 모이면 콘텐츠가 되기도 하고
이력서에 하나씩 적지 않아도
SNS 하나면 보여 주면 나만의 포트폴리오가
되는 그런 세상에 살고 있는 거예요.
본 책에서도 그런 내용들이 나옵니다.
완벽주의의 성향을 가진 분들은
모든 것이 갖춰지고 이제 해도 될 것 같은데
하고 시작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만 흐르고 있습니다.
바로 만들고 아무거나 하나 올려 보는 거예요.
"하찮게 시작하라"
정말 맘에 드는 문장이였어요.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 없고
완벽하지 않아도 되니 일단 올려 보는 겁니다.
거창한 계획을 하지 않아도
사진 한장 올리는 거 어렵지 않지요?
다들 사진 찍을 수 있잖아요.
그렇게 시작하는 거라고 합니다.
일단 시작 했으면 조금씩 실천을
해보라고 하는데요.
루틴은 있어야 한다고 해요.
저도 생각해보니 중구난방으로 하고 있었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저만의 루틴을
만들어서 꾸준히 해봐야 겠습니다.
SNS마다 특징이 있는데요.
이미지와 글을 적절하게 작성하는
블로그 형식이 있고요.
이미지만을 올리는 SNS가 있습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더라고요.
한가지로만 하지 말고
2가지를 적절하게 이용함으로
극대화 시키는 방법을 택해야겠습니다.
본 책에 마케팅 내용들이 가득 있더라고요.
저도 포스트잇으로
잔뜩 붙혀 놓고 다시 읽어 보려 합니다.
나만의 브랜드 , 브랜딩은
이제 필수 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