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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천히 부자가 되기로 했다 - 평생 무너지지 않는 경제적 자유를 쌓아올리는 법
조너선 클레멘츠 지음, 이미숙 옮김 / 리더스북 / 2022년 8월
평점 :
절판

돈을 벌려면 돈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다라고
말하신다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을 겁니다.
왜 부자가 되려고 하는 걸까요?
돈이 많으면 행복한가 아닌가
행복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하지만 돈이 있음으로 불편하고
불안한 것들이 사라지긴합니다.
더 안정적이고 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지요.
로또가 당첨된 분이 계셨는데
가족들도 아무도 모른다고 인터뷰를 하셨더라고요.
로또 당첨된 기분이 어떠냐고 하니
여유가 생긴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 분은 계속 회사도 다닐 생각이고
당첨된 사실도 말하지 않을 거라고 했습니다.
평범하게 살거라고 했지요.
저 같아도 내 통장에 큰 돈이 있고
회사를 그만둬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면
정말 여유로워 질 것 같아요.
돈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큰 셈이지요.
그리고
태어나는 아이들도
점점 적어 지고 있고
기둥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의학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점점 오래 살게 될 것이고
나를 책임지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일을 더 해야 하는 사태가 나타납니다.
돈을 공부해야하는 이유가 딱 나옵니다.
저는 나이가 들면
편안하게 즐기고 싶거든요.
소소한 소일거리들을 하면서 말이지요.
현명한 자산관리는
세가지 방식으로 행복을 증진 시킨다고 해요.
그 첫번째는
돈은 경제적인 고민을 덜어주고
'자율성'을 고양한다.
두번째는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좋아하는 일과 스스로 잘한다고
느끼는 일을 하면서 나날을 보낼 수 있다.
세번째는 돈을 써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사용하는 돈은 아깝지가 않지요.
저도 이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