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투잡 말고 N잡 하기 - 돈걱정 없이 사는 N잡러의 세계
장이지 외 지음 / 미래와사람 / 2022년 8월
평점 :

이번에 제가 읽었던 책은
아주 유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N잡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했거든요.
고정적인 월급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 분들은 직장을 얌전히 다녀야 해요.
안정감을 가지고 싶어 하니까요.
저는 직장에 미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먹고 살아야 하기에 다니는 겁니다.
직장에 다니는 동안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최대한 공부를 해보고
직업을 변경 하려고 합니다.
N잡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일지
나도 그 대열에 함께 갈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그 중에 저와 같은 직업군을 보았습니다.
직업을 변경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텐데
그 분을 보면서 저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용기와 힘을 얻었다고나 할까요?
자기 몸에 맞는 옷이 있는 것 같아요.
이 분도 첫 직장에 적응을 하지 못했는데
어머니의 직업을 보고
유망한 직종이 되겠다 싶어서
다시 대학으로 돌아가
피부미용사의 길로 변경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원까지 졸업하여
대학교의 겸임교수로까지
재직하고 있으니
성공한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계속 고민하고 고민하고 있는데
직업을 변경했을 때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이 들거든요.
저도 그 자격을 받기 위해 공부를 했고
지금도 기술을 습득 하고 있습니다.
N잡러의 길을 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또한 부모님의 일이 더욱
수월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어 그 분야도
공부 하려고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이만한 가치있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일단 공부를 해보는 거지요.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이
다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으며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또한 제일 중요한 부분이
건강을 먼저 최우선으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힘들 때나 여유가 있을 때, 바쁠때도 독서를 했고요.
그리고 배우고 실행하는 것이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이 중요하고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실천이 되지 않을 뿐이지요.
걷기부터 다시 시작 해야겠어요.
체력을 키우는 것은
맑은 정신력을 갖게 하고
실행능력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