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위암에서 구해내기 - 위암의 예방, 증상, 진단, 수술, 치료, 식단 관리와 레시피
이경실 지음 / 성안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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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일입니다.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발병 1순위가 아닌

세계 1순위라고 합니다.



자기의 건강을 살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지요.

모든 질병의 원인은

스트레스와 비만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의 한명입니다.



그래서 저도 정상적인 몸으로

생활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는 중입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하고

비만이라면 운동과 식이조절로

정상 체중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음에도 실천이 되지 않는 것은

아직은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쉽게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주변의 소중한 사람이 투병을

하는 모습을 보고서야

남의 일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난 아직 건강하다라는 자만심을

가지면 안될 것 같습니다.

자만심을 가지는 순간

질병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제 직업과도 밀접한 부분이기도 하고

건강하다가도 과도한 스트레스로

증상이 나타나면서 병원에

찾아 오기도 합니다.

그때부터 시작이 되는 겁니다.



위암은 식생활과 밀접한 병이라고 해요.

공통적인 부분이 있는데

대부분 탕이나 찌개, 불에 바짝 구운 육고기로

짠 음식들을 먹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국물 먹지 않고 있고 건더기만 먹는데요.

진짜.. 짜더라고요.

고기는 무조건 바짝 구운 건데...

저도 큰일이네요.



식사를 하게 되면 따뜻한 밥과 국으로

먹게 되지요?

따뜻할 때 먹던 음식이

차게 식었을 때 먹어 본 적이 있을까요?



저는 오늘 점심에 받은 도시락을

집에 와서 먹었는데요.

유명한 도시락집의 밥이였고요

차갑게 식은 밥을 먹었습니다.



콩나물국을 먹는데 와~

엄청 짠거예요~

요게 따뜻한 국물이였다면

시원하다고 맛있게 먹었겠지요?



이렇게 짠 음식을 아무 생각 없이도

먹고 있던 거였어요.

국물 한숟갈을 먹는데

물을 얼마나 마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암은 예방과 조기에

발견 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건강검진을 꾸준히 하고

짠음식과 훈제 음식 대신에

간을 덜한 음식을 먹고

영양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겠지요.



본 책에서는 수술에 관련된

내용도 있었는데요.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자세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수술 전과 후의 상황들이

작성되어 있어 불안한 마음을

풀어주는 것 같았어요.



위암에 왜 걸릴까부터 시작해서

수술과 관련된 내용들,

수술 이후의 증상들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느꼈던 것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이다..

라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고

근력을 키워야 한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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