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알아야 할 1%만의 혼공 사용설명서
김판수 지음 / 정인출판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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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열심히 무언갈 배우는 중인데요.

나이며 직업이며 아주 다양했는데

학부모님도 계셨어요.

무려 고등학생 자녀를 두신 분이였어요.



잠시 전화를 하는 걸 들었는데

일어나라고 기상 전화를 하는 거였죠.

저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깨워 주기 전에 일어 났거든요.



문소리만 살짝 들려도 눈을 떴고

바로 아침 등교 준비를 했었어요.

고등학생인데 깨워 줘야 하는건가?

스스로 할 수는 없는 건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본인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잘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명인데요.

우리 조카도 참 잘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부모는 아이의 옆에서 지켜 주고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어려운 부분은 서로 상의를 하면서

풀어가는 게 좋겠지요.



본 책은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혼자서 공부 할 수 있는 동기영역,

인지영역, 행동영역으로

나뉘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정답이 아니라는 것만

강조를 할게 아니라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흥미를 갖는 부분을 찾아가면서

아이의 장 단점을 보게 되고

스스로 선택을 하는 방법도

자연 스럽게 터득 하며

혼자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들은 이미 경험을 한 분들이기에

내 자녀가 실패를 하지 않고

성공하는 길만 갔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있을 겁니다.



무한한 성공만 있는게 아니니

실패를 하면 다시 일어서는 법과

성공을 하면 더 발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게 좋겠지요.



자녀에 대한 믿음을 주는 것도

자녀가 갖는 불안도 자존감 회복에

도움이 되겠지요.



본 책에서는 하는 방법들이 적혀져 있습니다.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과목들이 있어서

잘만 따라 준다면

스스로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는

날이 오겠지요?



그리고 공부할 수 있는 공부방은 필수인 것 같아요.

자신의 공간이 있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고

생각하고 싶고, 방해받고 싶지 않은

그런 순간들이 있어서 공부방을 꼭

만들어주세요~



저는 동생과 방을 함께 썼는데

각자 자기 방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네요.

공간이 주는 안정감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초, 중,고 학생들만 필요한 부분은 아니고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혼자서 공부하기 인 것 같습니다.

혼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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