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꽃
이동건 지음 / 델피노 / 2022년 5월
평점 :
일시품절




죽음의 꽃에 나오는 내용은

질병, 질환 치료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 불가능 하지만

치료를 하는 청년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 청년은 의대생이였고

치료를 받지 못했던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의대를 자퇴를 하게 됩니다.



스스로 임상실험을 하게 되면서

사람을 살리는 방법을

터득을 한 것입니다.



사람을 살렸지만 반대로

사람을 죽이기도한 살인자입니다.

몸이 불편한 내 가족의

행방불명을 모르다가

발견 되었을 때 어떤 마음일까요?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무죄를 받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요.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시죠??


간략한 줄거리를 작성해봤는데요.

책을 읽고 난 후 나라면

어떻게 해야 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질환과 질병을

고칠 수 있다??

의료계 획기적인 사건이

발생된 거나 마찬가지겠죠?



암과 싸우는 분들과

우리가 알지 못하는 희귀 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건강하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순간 이였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치료가 절실 합니다.

그렇다고 결코 허용 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희대의 살인자가 될 수도 있는

사람을 변호해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 또한 가족중에

누군가 아파서겠죠?



머리는 범죄자로 구분하게 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무죄를 받게 하거나

세상으로 나오게 해야 한다라는

양가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설의 끝 부분에 들어서는

살짝 반전이 있습니다.

그리고 말미에는

좀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금방 끝나버린 느낌이랄까요?

좀 더 풀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거든요.



의학계는 아직도 발전중입니다.

완전한 치료는 없는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병이 고쳐지길

기대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죽음의 꽃 책을 읽으면서

힘이 없는 존재일 뿐 아니라

내 앞날의 인생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

많은 것을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저에겐 무언가 여운이 남겨지는 책이였습니다.

인생의 허무함에 대하여

그리고

나와 관련된 사람들과의 즐거움...

모든 것들을 생각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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