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쉽 - 잠들어 있는 내 안의 검은 양을 일깨워라
브랜트 멘스워 지음, 최이현 옮김 / 필름(Feelm)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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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매월 때가 되면 고정적인 금액이

통장으로 들어오니

고민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답답함이 느껴졌고

일이 재미 없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나는 여기서 뭐 하고 있는거냐?

진짜!!

제가 원하는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점점 알아가고 있습니다.

신체화 증상도 늘 일어나고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인가 하고

관련된 약을 먹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질환으로 인한 목조임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고

공부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일을 찾고

그 일이 나에게 맞으면 빠르게

이동을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지금도 배우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쉽지 않지만 꼭 해본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치지 않고 꾸준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블랙쉽이라는 책은 저를 위한 책인 것 같았습니다.

답답함을 조금은 던져 버릴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달까요??



책 제목이 블랙쉽인데요.

검은 양이라는 건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양은

흰색을 많이 생각하게 되지요.



색깔 자체가 검은 색으로

밝은 이미지보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더 갖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함께 일하기 힘든 동료가 있다던가, 

조금은 독특한 사람이 내 옆에 있는 경우..

물론 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나쁘기만 할까요?

책에서는 흰색은 물들기 쉽지만

검은색은 물이 들지 않아서

독창적일 수 있다고 해요.



이제 생각해볼 것은

평범하고 일반적인 흰양이 될 것이냐

특별한 검은 양이 될것이냐 인데요.



저는 특별한 검은양이 되고 싶습니다.

평범하게 살고 싶지만

저의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싶거든요.



제가 추구하는 자유이기도 하고요.

할일을 하면서 자유롭게

사는것이 저의 목표 입니다.

블랙쉽을 읽고선

목표의식이 뚜렷해지는 것같아요.



<좋은 결정> 이라는 챕터는

앞으로의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격려를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본인이 선택한 길에는

성공이나 실패냐의 결과가

나타나기에 두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완벽하게

좋은 결정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검은 양의 교훈도 있습니다.

어떤 교훈이 담겨져 있을까요?

좋은 결정을 하기위해서

무엇을 하고 왜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결과는 통제 할 수 없지만

결정 방식은 통제 할 수가 있지요.

내가 생각하는 검은양 가치관을

작성해 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하는 것이지요.



자, 이제 깨어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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