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나만 몰랐던 창업 기술 - 30일 도전! 저자본, 저위험 창업 가이드
최은희 지음 / 읽고싶은책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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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많이 벌고 싶다라는 마음은

누구든 가지고 있을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그렇다고 돈을 벌겠다고 노력은

크게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돈을 잘버는 사람들을 보면서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

마음이 들지만 거기까지입니다.



내가 어떻게 저걸 하겠어

난 돈이 없어서 안될 것 같은데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더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생각의 전환이 더 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창의력이 그만큼 없다는 거겠죠?

다른 사람들의 돈 버는 방법만

주구장창 보고만 있고 행동하지 않으니

제가 돈을 벌 수 있겠나요??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습니다.

모르는 것은 알아가면 되는 거죠~


퇴사 준비도 회사에 있을 때 하는 거라고 했어요.

저도 현재 창업을 하려고 준비 중인데

쉽지많은 않더라고요.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자격증도 보고

기술도 익히는 중입니다.

창업이 어렵더라고요.



막연하게 하고 싶다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준비 단계에 들어가는 겁니다.



보통은 1인 창업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영상을 보다보면 디자인 쪽 하시는 분들은

프리랜서로 활동을 많이 하는 것 같더라구요.



영상을 보면서도 나는 디자이너가 아니니까

어렵겠다.. 정말 좋은 직업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어요.



손재주 없는 저는 무엇을 해야 하나

생각 하던 차에 동생과 창업을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경험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예요.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은 해보는게 낫습니다.

지금도 후회 되는 것이

그 때 놓지 말고 끝까지 해볼 껄~ 이라는 생각입니다.

하고 있다면 저의 경력은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있었을 겁니다.



항상 후회가 따르더라고요.

그러니 안하고 후회하느니 해보고

보완하면서 도전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어떤 경험이 있는지 나열해보는 겁니다.

그리고 내가 더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이 일을 해서 즐겁게 할 수 있을지도

생각 해봐야 할 문제이지요.



그런 말이 있어요.

좋아하는 분야라서 취미로 하다가

일이 되었는데

지금은 하기가 싫어졌다.



저도 사실 무섭긴 합니다.

좋아하던 일이 일로만 느껴진다면

나는 즐겁게 하고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면 정말 좋아하는게

아니라는 거지요.

그냥 흥미가 있던 정도가 아니였을까 싶어요.



좋아하는 분야가 일이 되었을 때

시너지가 더 있다고 하니

더 즐겁게 일을 하는 거지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마케팅 분야가

도움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창업전략 중요 하지요.

저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상태니까요.



어떻게 하면 단골을 만들 수 있을까?

많이 찾아오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겠죠.



책을 읽음으로 조금은 용기를 가져봅니다.

늦더라도 차근차근 실행해 보고 싶습니다.

망할 수도 있지요.



그래도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할꺼예요.

아직 살아갈 날은 많이 남아있고

지루해 할 틈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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