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이 사라지는 순간 - 난치성 이명의 원인, 진단, 치료에 대한 모든 것
김혜연.이희창 지음 / 라온북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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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는 순간 이건 나를 위한 것이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왼쪽 귀에서 이명이 들리는데요..



특히 잘 때 그렇습니다.

적막하고 고요하고..

조용 할 때..

저의 귀에선 삐이~

소리가 나기 시작 합니다.



언제부터 들렸는지 모르겠지만

들리다가 안들리다가 그렇습니다.

보통은 인지 하지 못하다가

삐 소리가 들려서 그 소리에 

불편감을 얻을 때가 많았습니다.



이명은 이비인후과 가도

별 소용이 없다고 해서..

청력 소실만 되지 않는다 하면

그냥 살아가려고 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에 빠졌습니다.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늘상 생각 하던 것들이 맞습니다.



스트레스의 원인을 줄이고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 합니다.

건강한 몸은 건강한 생각과

마음을 다스리게 되지요.



특히 수면의 질이 좋아야 해요.

밤을 새며 일하시는 분들

느끼고 계시죠??

온몸이 쑤시고 아픈거..

잠을 잘 자야 합니다.

그러면서 이명도 좋아 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식단 조절은 체중 조절 할 때만

사용하는 줄 알았는데

이명이 있는 분들도 식단을

살펴보면서 좋은 음식을

먹고 있는지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집에 쌀도 없는데요.

직장에서 구내식당 밥을 먹구요.

집에서는 도시락을 사먹거나

체중 조절용 닭가슴살 볶음밥을

먹고 있는데요.

밥먹기 쉬운 걸로 먹고 있어요.



고지혈증도 종류가 있지요.

콜레스테롤쪽이냐 중성지방쪽이냐 로 나뉘게 됩니다.

이 부분도 많이 달라지나 보더라고요.

중성지방은 운동으로도 뺄 수 있는데

콜레스테롤은 올라가면 약을 드셔야 합니다!!



건강할 때 건강을 챙깁시다!!



본 책을 읽으면서

저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부분이 있었어요.



<나를 위한다면 너무 애쓰며 살지 않기>



이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약간의 강박성형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민하고 철저한 사람과

대충 편하게 사는 것을 못 견딘다고 해요.

완벽을 추구하는 분들이 많으 신것 같네요.



저도 약간의 완벽을 추구하려는

성향을 가진 것 같아요.

뭔가가 준비 되어야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죠.



언제 무슨일이 벌어 질지 모르는

직업을 가진 저는 급작스럽게 변화가 되는 것이

스트레스로 작용되어 이명이 생겼는지도 모르겠어요.



부담감과 압박감, 불안감이 생겨서 말이지요.

나를 위한다면 너무 애쓰며 살지 않기

라는 글을 봤을 땐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어요.


본 책에서는 이런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1. 스트레스를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

스트레스가 없다고 말하는 분들은

진짜 없는게 아니라고

본인이 인지 하지 못하고 있을 뿐

스트레스는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 거죠.



2. 멍때리며 쉴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라

스마트 폰을 사용하고 SNS를

하면서 눈이 피로하고 손이 아프고 하더라고요.



길게는 못하니까 1분으로 시작해서

5분, 10분 늘려가는

멍때리는 시간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뇌부하가 되고 있습니다.



저의 귀에서는 삐- 소리가 또 들리고 있습니다.

몸의 정상화, 마음의 정상화를

만들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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