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행복할 것 - 1년 열두 달, 내 인생을 사랑하는 12가지 방법, 개정판
그레첸 루빈 지음, 전행선 옮김 / 21세기북스 / 202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행복하다가 생각 할까요?

어떤점이 행복을 느끼게 느끼게 해주는가..

단정 짓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작은 일에 오히려 기쁘고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고

남들이 다 알아주는 좋은 일에도

본인은 행복하지 않다고

여겨질 수도 있으니까요.



무조건 행복 할 것 이책은

10주년 기념판으로 다시 등장 했습니다.

행복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1년 12달을 통해 인생의 행복을 즐겨보도록 해요.


일과 여가 생활에 관한 내용,

결혼과 육아에 대한 글들

돈과 마음챙김, 열정에 관한

내용들이 12달로 나뉘어져 적혀져 있었어요.



저는 1월 테마에 적혀진

<규칙적인 운동이 보약> 이라는

부분이 눈에 띄였답니다.



어렸을 적만 해도 저의 몸뚱이는 늘씬 했지요..

다들 늘씬 했겠지만 달리기 선수를 하기도 했으니

나름 운동인으로 불렀었지요.

시간이 가면서 호르몬의 변화도 있었고요.

일하면서 얻은 저의 푸짐한 지방도 한 몫 하고 있네요.



게을러지기 시작하면서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

하루하루가 지치고 힘든날이

지속되던 시기가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개인 PT를 시작 했고

몸이 가벼워 지더라고요.

오히려 피곤함도 없어지기도 했어요.



현재는 건강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는

주변 지인들이 많이 있는데요.

항상 잔소리를 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라고 해도 듣지 않아요.



왜냐하면 닥치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건강은 잃었던 사람이 더 잘 챙기거든요.

저또한 정신적으로 힘듬이 있었기에

운동을 더 하려고 하는 거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보단

적당하게 본인의 체력을 생각 하면서 해야 하지요.



살고 있는 집이 4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3층까지는 숨이 조금은 헐떡이는데

4층까지 올라가면 숨이 더 찼어요.



요근래 등산도 다니고

4층을 내려가고 올라가고 하다보니

조금 쉬워 졌어요.

저의 체력이 또 올라 간거지요.



하루에 몇시간씩 하는 운동이 아니라

30분이라도 꾸준하게 해줘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지치지 않고 보약 먹듯이 하면

건강을 챙길 수 있겠지요.


다음은 7월의 행복 프로젝트

돈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적당한 낭비를 즐겨라> 를

보구선 무릎을 탁 쳤어요.



다들 돈을 좋아 하잖아요.

저도 급여통장을 보면

어느새 사라져 버린 계좌에

한숨을 쉬기 마련인데요.



미루고 미루던 일을 과감하게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저도 현재 해보려고 하는 것이

있어서 알아보는 중인데요.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학도

투자 해보려고 합니다.

전전긍긍으로 할까말까 하는 것은

나중에 후회 뿐이예요.

저는 적당하게 낭비를 해볼 생각이예요.



저의 행복 프로젝트를

발동 해보려고 해요.

앞으로의 저의 활동이 기대가

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스스로 다독이면서 이겨 볼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