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나만 몰랐던 마케팅 기술 - 글로벌 톱 브랜드 마케터의 송곳 같은 마케팅 치트
이혜진 지음 / 읽고싶은책 / 2021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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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브랜딩하기 위해서

나를 브랜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마케팅입니다.



저는 책을 읽고 서평을 쓰고 있지만

전달이 잘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제가 느끼는 부분들을

글로서 써 내려 가는 것이니까요.


저도 한때는 마케터를 해보겠다고

열심히 공부를 했었는데요.

정말 어려운 직업이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기만 했었죠.

실제로 기업에서 일하는

마케터들은 그런 아이디어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저의 머릿속은 창의성 하나도 없는

일반적인 인간일 뿐이였어요.

본 책을 읽으면서 아는 내용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걸 활용을 못하고 있다는 거였어요.


본 책의 저자이신 이혜진 작가님은

경력이 엄청 나시더라고요.

처음은 호텔리어로 시작했고

이후는 아디다스, 네스프레스, 투미

그리고 MBA도 하신 분입니다.

엄청난 경력을 가지고 계신 대단한 분이셨어요.



작가님의 이야기중

아디다스의 이야기입니다.



" 나, 운동 좀 하는 여자야!"


스포츠용품은 여자보다

남자들이 많이 사지요?

그런데 우리도 알게 모르게

사용 하고 있었어요.

운동화 많이들 신고 있잖아요?

그렇죠???

운동선수나 근육을 기르는

일반 사람들이 운동복을 착용합니다.

그때 아디다스 트레이닝

카테고리를 맡게되어

마케팅을 진행하게 됩니다.



일명 쫄쫄이라는 테크핏

기능성 의류를 선보이지만

판매 실적은 좋지 못했습니다.

몸에 밀착된 옷이

남성들에게는 좀 힘들었을 겁니다.



지금은 종종 입는 사람들이 보이지만

2013년 전후엔 누가 입으려 했을까요??

그러다가 타겟을 바꿔 마케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생과 직장인을 상대로 말이죠

여성들은 헬스장에서 주는

똑같은 운동복을 좋아라 하지 않아요.



여성으로 변경한 마케팅에는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댄스뮤직, 디제잉으로

신나는 운동으로 대체 했습니다.



퇴근후 마땅한 취미를 하지 못했던

직장인들에게도 스타일링 클래스라는 것도

함께 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대박을 친 것 같죠?

현재는 딱 붙는 운동복이

다양하게 나오고 거부감 없이

운동복을 입고 있으니까요.



여성들은 운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그런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면

여전히 마케팅에는

헛발질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편견을 가지지 않는

유연한 생각이 필요 한 것 같아요.

작업을 해서 성공을 했다면

그것은 운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머리 싸매고 연구한 마케터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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