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맘 편히 자고 싶어 - 행복 강박증에서 벗어나는 34가지 생각 습관
이원선 지음 / 라온북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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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누구나 행복해지길 원하고 있지요.

그래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가끔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무엇 때문에 살아가고 있는가..

생각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럴 땐 모든 걸 내려놓고

혼자서 여행을 가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가지 못하는 것이 참 안타 깝지만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이 책에 많이 적혀져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

조금씩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 방향을 완전하게 찾기란 어렵겠지만

차분하게 하다보면

저에게 맞는 답을 찾지 않겠어요??


<객관적인 행복이란 없다>


돈이 많은 것이 행복한 거다라고

단정 지을 수 없는 것 같아요.

건강이 무너지면 돈이 무슨 소용 인가요?

가족들과 연인과 친구와

행복해지려고 돈을 벌고 살아가는 거잖아요.



자기가 생각하는 행복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 하는 것은

바보 같다는 거지요.

각자 추구하는 행복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러니 내가 저 사람보다

불행하다... 아니면 행복한가?

라고 의심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편견이 사람을 바꾼다>


검은 머리를 가진 짐승은

거두지 말라는 그런 말이 있지요?

은혜를 배신으로 갚는다는

그런 속설로 말이지요.



저도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라고

생각 하는 사람인데요.

사람의 천성은 쉽게 변하진 않는 것 같아요.



다만 부단히 노력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의 한명입니다.



막다른 골목에 닥치고

선택의 순간이 다가온다면

분명 본성이 나오게 될 거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먼저 가지고 대하니까

그렇게 여겨 지는 것 뿐인 것 같아요.



편견은 참...


<새로운 것에 늘 도전하라>


제가 하고 싶어 하는 것들이 꽤 있습니다.

저는 그것들을 도전하기 위해

시작 하지만... 끝까지 못할때가 많아요.



그래서 항상 생각을 하게 되지요.

의지가 없는 건가? 라구요.

동생한테 항상 놀림을 받곤 해요.



하지만 저는 도전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기도 하고요.

나중에 다시 시작할 명분을

조금 남겨두기도 합니다.



지금은 때가 아니구나

ㅎㅎㅎ

사람이 완벽하게 할 수는 없거든요.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도

실수를 하게 되니까요.



저는 일단 시작해서 맛을 보고

계속 해야 할 것인지

잠시 중단 해야 할지

그만 해야 할지... 판단을 해요.



완벽하진 않더래도

길을 찾아 가는 거지요..

저는 오늘도 길을 찾고 있습니다.

언젠가 그 길을 찾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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