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조각하는 5가지 방법 - 위기에 대처하는 나 찾기의 힘
이나겸 지음 / 북퀘이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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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자기계발서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시대에 멘탈을 잡기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다 도움이 되는 책을

읽는다면 다시 기준을 잡게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5가지 방법이 무엇일지 궁금하지요?

크게 5장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고

세부 적인 내용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가 생각하게 된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런 내용을

담아보겠습니다.


도전하고 변화하는 것을 아니

변화 되는 것이 무서울 때가 있습니다.

세상이 변하고 있고

내 밑으로 들어 오던 후배들의

생각과 가치관이 다른 경우도 많이 있지요.

그럴 때면 세상이 참 많이 변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맡은 일이라도 충분히 해준다면

좋겠다라고 생각 한 적도 있습니다.

가끔은 두통이 오기도 해요.



무의식적으로 뱉어낸 말이 있습니다.

"어우 힘들어 그만둬야지,

퇴사하고 싶다."

라고 생각들 많이 하셨을 껄요?



말로만 늘어지게 하고선

퇴사를 위한 노력은 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간절함은 없는 모양이예요.

저도 다른 직업을 갖기 위해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데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이부분이 좀 찔렸습니다.

<가난을 탈피하는 것을 목표로 삼지마라.>

가난을 탈피하는 기준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해외에서 생활 했던 적이 잠깐 있었는데

넉넉하지 못했던 때라

일하는데만 치우치고

공부는 뒷전이였습니다.



저는 공부를 하고 다음 미래를 위해

도전한 일이였지만

돈이 없으니 아무것도 해결이 되진 않더라고요.



계속 일만 하는 생활을 했던 상태라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이 곳에 온 목적이 사라졌기 때문이예요.



가난을 벗어나기 위한 목표는

어디까지 정해 놓았을까요?

목표의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치고 무너질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서

해보려고 합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도 많고

배울 점도 많더라고요.

이젠 1가지 직업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인정 하기는 '대화' 의 시작 이다>

대화는 서로가 쌍방으로 이루어 집니다.

내가 벽에 말을 하고 있는 것인가?

싶을 정도로 대화가 통화지 않는 경우도 있었을 겁니다.



그 사람과는 두번 다시

만나고 싶어 하지 않죠?

문득 저도 제 의견만을 내세웠던 것은 아니였는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대화의 시작이라니...

사람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라고

느끼도록 해야겠습니다.



명상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저는 명상도 참 좋다고 생각해요.

내면과의 대화를 하는 것이고

다짐을 하게 되고

오늘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어떻게 보냈는지도 확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의 제일 중요한 부분은

끝부분에 적혀진 액션노트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들을

기록해서 잘 해내가고 있는지

확인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날의 상태도 알 수 있고

쓰면 각인도 되고

긍정적인 효과를 더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책을 보면서 실제로 해보야 겠다고

꾹꾹 적어 보는 중입니다.

기록해 놓은 것들이 어떻게 이루어 갈지

정말 궁금 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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