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총 5일분량으로 되어 있었고요.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분량도 있습니다.
기초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5일이 뭐예요.
하루만에 끝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완전 초보 주식을 하는
사람인지라
조금은 넉넉하게 시간을 잡았어요.
5일 + 1일을 추가했고요.
다시 보충수업도 했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방송에서 코스피가 어쩌고
코스닥이 어쩌고 말하지만
저게 어떤 의미 인지도 몰랐답니다.
주식의 문외한이였지요.
2020년에 우량주를 매수하면서
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제 돈은 아니였고
저희 엄마 돈이였어요.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면서
흠칫하면서
쳐다보기만 했었는데요.
할줄 모르니 보기만 했답니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
고민이 많았거든요.
<기초 지식 쌓기>
스토리 텔링으로 시작합니다.
샤크전자라는 회사가 설립이 되고
어떻게 성장이 되는지
주식과 관련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주식의 액면가도 알게 되고
회사가 커지면서
주식은 어떻게 변화되는지
액면 분할이라는 것도
지식도 얻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다라는 것을
주식공부를 하면서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무료방, 유료방 이런 곳도 있더라구요.
종목 추천만 해주는 곳은
스스로 할 수 없게
기대게 하는 것 같아서
정말 비추천입니다.
본인이 읽을 수 있어야 하고
할 줄 알아야 하는 게 주식이지요.
한 회사의 성장과
몰락을 기초쌓기에서
다 배울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 텔링으로 말이예요.
<종목 고르는 비법>
우량주는 그만큼 비싼 거 아시죠?
저는 성장성 있는 기업을
찾는것이 문제였어요.
어떻게 찾아야 할지
잘모르겠더라고요.
저평가된 우량회사를 찾아야 하는데
어떻게 찾냐고요~
3년간 히스토리를 분석하는데
재무제표를 확인도
필요 하다고 해요.
미래 PER도 봐야 하고
시가총액도 확인 해야 한다고 합니다.
확인하는 내용이
총 10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요 순서대로 보면 좋은 종목을
알아볼 수 있겠죠?
<호재뉴스/악재뉴스에 대해 공부하기>
제가 변한것 중에 하나가
경제 뉴스를 본다는 것인데요.
휴대폰을 보면서도 경제관련된
내용을 확인 한다는 거죠.
왜 그럴까요??
다 주가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기업에 관련된 내용과
외국과 연관된 뉴스는
꼭 확인하는 습관을 해야 해요.
경제의 흐름을 알면
주식을 좀 더 잘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공부를 하면서도
무리하지 않게 하려고 하는데
저만 늘 마이너스인것 같아요
하하핫;;;
그래도 주식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있는 거겠죠??
저는 또 공부하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