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따라하는 행동경제학 이와나미 시리즈(이와나미문고)
오타케 후미오 지음, 김동환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경제학에 관해서는 저와는

핀트가 맞지 않지만

재테크에는 관심이 많은지라

행동경제학이 궁금했습니다.


읽으면서도 어렵긴 하더라고요.

경제용어를 잘 모르니까

힘들긴 했습니다.


책 맨 뒷부분에 해설도 같이

넣어 놓긴 했더라고요.

저는 해설을 좀 더 자세히

읽었던 것 같아요.


행동경제학을 보면서

저의 미루는 습관을 다시 보게 되었죠

이 책에서는 어린시절에

여름방학 숙제를

개학 전날에 끝내는 사람들을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아.. 저말인가요?

완전 뼈때리는 말이였어요.

ㅎㅎ

저도 개학전에 숙제를 하는

타입이였고..


대학 다닐 때도 마감 하루 전에

과제를 제출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래도 하루전이잖아요~


미루던 사람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장시간 일을 하거나

심야 잔업을 더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진짜 그런가? 생각이 들었는데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긴합니다.

이 책에서는 장시간의 노동을

주변 사람들도 효율적은 노동을

하는 것이아니라 함께

노동을 한다는 거였어요.


함께 일하던 동료가 일하고 있는데

퇴근을 쉽게 할 순 없겠죠.

장시간 노동이 고착화 될 수도

있는 문제이고요.


저는 꾀가 많아서 그런지

장시간 일을 하는 것에

불만이 아주 많은 사람입니다.

어떻게든 내 시간을 만들려고 하고 있고요.


내게 주어진 일을 완료 했다면

쉬는 타임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오랜시간 일을 해왔다면

같이 일하는 동료들의 일하는 스타일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모습들을 보면 이런 생각도

드는 것이지요.


저 사람은 일이 없는 건가..

왜 놀고 있지?

이렇게도 느낄 수 있겠습니다.

사람의 능력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실제로 행동하지 않으면

일은 일어나지 않지요.

저도 그렇지만 많은 여성분들은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잖아요.


어떠한 목표를 있느냐와

없느냐로 나뉠 수 있을 것 같아요.

막연한 목표 보다는

확실하게 정해 놓은 목표가

다이어트가 성공 하겠지요.


저도 막연한 목표를 정했던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목표가

성공 할 수 있을 까요?

이번에는 더 잘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있는 범위까지

차근차근 정해야 할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