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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차이나 - 중국이 꿈꾸는 반격의 기술을 파헤치다
박승찬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휴전선을 기점으로 윗쪽의 같은 언어,
같은 민족이지만 선을 긋고 있고 그 윗쪽에는
인구로 어마무시하게 자리 잡고 있지요.
우리나라 제주도 밑으로는
우리를 식민지로 만들었던
나라가 자리잡고 있고요.
이 사이에 낀 우리 대한민국이
잘 버티고 있는 것이지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구로는 무시무시한 중국이죠.
무시하면 좋겠지만
어마어마한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고
수출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도
중국에 기대고 있는 것은 사실이죠.
또 우리 주위에 많은 부분은
made in china 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예전에 여행하면서 샀던
물건이 made in china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땐 절망적이였습니다.
뭐야?? 여기까지 와서 중국제품
사고 있었던 거야?? 라고 말을 했던 적이 많았어요.
그만큼 중국은 많은 부문
우리 사이에 없어질 수 없는사이라는 것이죠....
현재는 중국과 미국의 패권 경쟁으로
결말이 어떻게 나올지는 예상 할 수는 없겠네요.
미국에서는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
화웨이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화웨이를 왜 못살게 하는 걸까요??
2003년 미국의 회사와 화웨이간의
특허 전쟁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특허 침해로 미국의 회사가
화웨이를 제소 하였고
안드로이드 폰을 출시 했을 땐
2010년 모토로라에서 기술 도용혐의로
제소를 했습니다.
미국과 화웨이는 지속적인 분쟁이 이어져 왔었고
미국은 중국 기업 화웨이가 미국의 안보정보를
해킹당할 수 있다는 이유로
통신장비 기업 제품을 제한하는
법령도 발효 했습니다.
미국도 중국의 성장을
견제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대목이였습니다.
우리나라도 통신장비를 5G로 바뀌변서
중국의 화웨이의 통신장비를 사용한다고 했을 때
말이 참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의 국가 안보도
중국으로 넘어가는 것은 아닌지
국민들의 정보가 해킹되어
중국으로 가는 것은 아닐까.....
아직도 조금은 두렵기는 합니다.
중국이 참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지요?
우리나라는 이 사이에
어떤 방법으로 살아 가야 할까요??
생각을 좀 해볼 일이기도 합니다.
한 국가는 절대 손해보는 장사는 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렇고 타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이번에 WTO 사무총장 선거에
엄청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주변국은 한국을 응원 하지 않더라구요..
왜 그럴까요?
이상하게도 미국은 우리나라를 지지하고 있죠...
저는 흥미롭게 지켜 볼 뿐입니다.
한국경제가 어떻게 변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적을 알아야 백전백승
우리나라는 늘 위기에 강했던지라
충분히 분석하고 이어 나갈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