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말센스 - 돈과 사람을 끌어당기는
김주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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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관한 속담을 생각하니까 2가지가 팍 떠오르네요.

말없는 말이 천리 간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

이 만큼 말 한마디 하는게 중요 하다라고 하는 거죠.


지은이 김주하님은 비지니스 교육과 컨설팅을 오랜기간 동안 하셨다고 했습니다. 

책속에 사례들이 있는데 그런 생각들을 어떻게 하지?? 라고 놀라면서 본 책입니다.

책장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지은이가 간절하게 기도한다고 작성을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말 한마디가 중요한 거잖아요. 이렇게 한 문장이 눈에 띄였습니다.

' 당신은 반드시 잘 될 것입니다. ' 

라고 적혀있는 문장을 보니까 벌써 잘된 것 같았어요. 힘이 나더라고요.


지은이 김주하님에겐 애칭이 하나 있습니다.

 '주하효과'라고 불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요 애칭은 개통령 강형욱 대표님의 아내분이 붙혀준 애칭이라고 해요.

얼마나 효과가 크길래 이런 수식어로 불리게 되었는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작가의말

말이란 정말 중요하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강점이 전달되기도 하고 그대로 묻히기도 하기 때문이다. 

우선 말에 센스가 있으려면, 생각과 관점이 변해야 하고, 아이디어가 변해야 하며, 콘셉트가 바뀌어야 한다.


생각과 관점이 변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생각이 바뀔까요? 

고정된 생각을 바뀌기란 참으로 어렵지만 이 책을 읽어 가면서 고민 해보기로 했습니다.


39P 차별화 하나로 러브콜 받는 사나이

『 애견인구가 천만을 훌쩍 넘어섰다.

길수록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늘고 있다. 

우리 수강생 중에도 애견미용 기술을 가진이가 있었다. 

뚜렷한 콘셉트가 없고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아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상태라고 했다. 』


아이디어와 블로그로 수익 창출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는 했지만 이것은 행동 하는게 아니라는 것이였습니다.

 블로그에는 이용하는 고객과 신뢰를 쌓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오프라인으로 나라는 사람이 있다라는 것을 사람들을 만나며 알려야 한다고 합니다. 

그 말이 맞는 것 같았어요. 

내가 유명하지 않으니 발품을 팔 수 밖에 없는 거잖아요. 

강아지가 놀 수 있는 곳을 생각하면 답은 나옵니다.


공원에 가서 강아지와 강아지 보호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강아지 발톱을 깎기 어려워 하는 분들에게 무료로 발톱을 깎게 해준다던지 말이지요.

한가지 문제는 경제적인 문제로 장비를 살수 없다고 하네요. 

지은이 김주하님 이렇게 말합니다.


" 제가 첫 번째 고객이 되어 드릴께요.

이제 더는 안된다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어떻게 하면 될까 만 생각해요, 우리"



이 수강생은 주하효과를 받고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하시죠?


저는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장비가 없어서 안된다. 

이런게 없어서 안된다.. 부정적인 말들로 되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버려야 겠습니다. 

끌어 내는 힘이 다르잖아요.

 '어떻게 하면 될까' 열심히 아이디어를 굴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많은 에피소드로 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말에는 힘이 있고 행동 할 수록 변화를 가져 오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부자의 말센스 한번 보시고 생각과 관점을 변화 시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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