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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넘쳐나는데 내 집은 어디 있나요? - 부동산, 내 집 마련을 위한 2030의 힙한 선택
부동탁 지음 / 라온북 / 2020년 5월
평점 :


저는 이제 욘스가 되려고 합니다. 궁금허시죠??
욘스가 뭔데??? 이럴까 싶으신가요??
<Young And Wealthy but Normal 줄임말 YAWNS>
긴 영어를 줄여서 욘스입니다.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고
욜로가 아닌 욘스를 꿈꾸자 입니다.
엄청난 재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평범해 보이는 젊은 부자 자수성가해서 큰 부자가
되었지만 자신의 부와 성공을 자랑하지 않으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으로 배려하고 베푸는 행복한 부자이자
창조적인 부자를 뜻한대요.
이 부분을 읽는 동안 저는 새로운 단어를 알았어요.
욘스라는 단어를 꾹~ 새겨 놓을 거예요.
39P 내 집 없이는 시간적, 재정적으로 여유 있는 삶을 살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저는 저의 집이 없습니다.
책 제목에서 부터 저를 때리고 있어요.
주위를 둘러보면 집은 정말 많은데
내 집이 하나 없다... 이런 소리를 종종 했거든요.
집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하는군요.
저도 같은 생각이예요. 돈이 있으면 당장 집을 먼저 살꺼예요.
이사 많이 다녀 보신 분들은 아시겠죠???
이사 들어갈 집에 인테리어 하고 가전제품 사고..
또 물건도 버려야 하고 이사비도 내야 하고
비용 들어가는게 만만치 않더라고요.
54P 당신은 머니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는가?

정신이 팍!! 드는 사진이지 않나요?
노동소득이냐 자본소득이냐..
큰 물통 하나로 얼마나 많은
시간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하는 건지요.
노동 대비 효율은 정말 떨어 지는 것 같아요.
차라리 돈을 들여서 물을 이동 시킬 수 있는 배수관을
만들어 버리면 엄청난 시너지가 나오겠죠?
저는!! 자본 소득으로 수도관의 꼭지를 돌리면 쉬지 않고
콸콸 쏟아져 나오는 것을 선택 하렵니다..
부동탁님이 지은 집은 넘쳐나는데 내 집은 어디 있나요?
요 책에서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 합니다.
그 중의 하나가 부동산 쪽 이겠죠.
내집 마련을 하기 위한 플랜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예요.
무작정 부동산으로 시작 할 수는 없어요.. 자본이 없잖아요..
일단 종잣돈을 모아야지요.
실 거주 할 건지. 투자를 할 건지 정확한 목적을 정하고
플랜을 세우라고 합니다.
3도심, 4광역중심,12지역중심
이렇게 22개의 지역은 서울의 핵심 거점
이기에 관심을 갖고 분석을 해야 한대요...
부동산은 흐름을 많이 타는데 꾸준히 강의도 들어 봐야 할 것 같아요.
저의 파이프라인을 위해서 말이죠.
책을 읽으면서 모임 활동을 하면서 느끼는게 많습니다.
할수 있을 까 하는 생각들을 하나씩 꺼내고 있어요..
늦더라도 천천히 기본을 닦으면서 해보려고요...
그리고 제 주위엔 다른 눈을 가지고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현실을 마주하는 사람들 뿐이라 말을 해도 그러려니..
본인의 일이 아니니 시큰둥 합니다..
저와 통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