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콘텐츠의 미래
우리는 이러한 특징들이 다함께 상호 보완적 요소들의 시스템을 구성한다고 생각한다. 각 요소는 나머지 다른 요소들과 어울리며 다른 요소들을 혼자일 때보다 더욱 효율적으로 만든다. 더욱이 이 시스템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 기업들이 활동해온 인구 통계, 사회, 거시경제, 법률, 정치 및 규제 환경에 특히 잘 적응해왔다. 그 결과 구성요소들을 개별적으로 합친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하고 일치된 완전체가 나타난 것이다.

콘텐츠의 미래 | 바라트 아난드, 김인수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60600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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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읽은 책은 미국의 글 쓰는 외과의사 아툴 가완디의 ‘어떻게 일할 것인가‘였다. 원제는 ‘Better‘. 그의 핵심 단어 중 하나는 성실과 변화다. 흔히 성실은 손쉽고 하찮은 덕목으로 치부된다. 하지만 오랜 시간 관찰해본 사람은 안다. 성실은 사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힘든 일이며, 조금 달라지는 일도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재벌 3세도, 월세 30만원짜리 피자집도, 그리고 우리 역시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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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개정판 |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
컨설턴트, 코치, 교육자로서 나는 간단한 질문들을 던져 다른 사람들로부터(그리고 나 자신으로부터도!) 종종 매우 창의적이고 지적인 대답들을 끌어낸다. 그리고 이 대답들이 당면 상황과 일들에 가치를 더한다. 사람들이 이런 교육을 받은 뒤에 그전보다 더 똑똑해지는 건 아니다. 단지 더 생산적으로 지력을 집중하고 활용하게 될 뿐이다.

개정판 |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 | 데이비드 앨런, 김경섭, 김선준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546000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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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개정판 |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
“삶의 문제는 두 가지밖에 없다. ① 원하는 건 알고 있는데 어떻게 이루는지 모른다. 그리고 ②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이 말이 옳다면(나는 옳다고 생각한다) 해결책은 두 가지뿐이다.

 

• 일을 만들어낸다.

• 일을 실행한다.

개정판 |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 | 데이비드 앨런, 김경섭, 김선준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546000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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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개인주의자 선언
사실 그의 청춘기에 ‘국민’ ‘민족’ ‘민중’은 넘쳐났지만 ‘개인’은 희귀했다. 그가 말하는 개인은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나지도, 역사의 필연인 혁명을 이뤄낼 계급의 일원으로 태어나지도, 신의 뜻을 땅 위에 실현하기 위해 창조되지도 않았다. 이런 의미에서 그가 말하는 개인은 ‘근대적 인간’이다. 그의 말을 빌리면 “유전자 전달이라는 목적은 태어남 자체로 이루었으니 인생은 보너스 게임, 산책하러 나온 거다

개인주의자 선언 | 문유석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37100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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