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느끼는 건 쉬운 듯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내가 지금 불행하다고 느끼시나요?
그렇다면 행복의 선택을 다시 해보세요!
책에서 한 말 중 행복은 선택이라는 말이 너무 좋고 와 닿았어요.
이게 무슨 말인지 의아하게 생각하실 것 같아요.
행복이 선택이라는 말은, 행복은 '나'에 의해 달라지게 되는 것이고
내가 가치관, 생각을 바꾸어 세상을 바라보면 전과 다른 행복을 찾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것이죠.
나는 손가락이 너무 길어서 징그러워. 하지만 내 손가락으론 피아노를 아주 잘 칠 수 있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것이죠!
생각을 바꾸라는 말과도 동일하겠네요.
실제로 이렇게 생각을 변화하면, 시야가 달라지고 새로운 시야에서 색다른 행복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지금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신다면 행복을 다시 선택해보는 건 어떠세요?
아마 더 큰 행복을 만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행복은요,
내 감정을 내가 잘 다스릴 때 발생하는 것 같아요.
책에서도 계속해서 나의 감정을 모른 체 하지 말고 잘 달래주라고 이야기를 해요.
우리는 타인의 감정은 세세하게 살피지만, 막상 본인의 감정은 무덤덤하게 내버려두는 것 같아요.
내 감정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이 생긴다고 해요.
처음부터 감정을 똑바로 마주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자가 추천한 방법은 감정 기록입니다.
감정 기록은 일기 작성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약간의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ex) 속상한 감정아, 너 오늘 ~~일 때문에 많이 속상했지?
그 사람들 진짜 너무했던 것 같아! 속상하게 만들고 말이야.
나라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거야, 바보들! 내가 너의 감정을 이해하고 안아줄게
이런 식으로 내 감정을 기록하고, 안아주는 것이죠.
굉장히 좋은 방법 같다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감정을 기록하다보면 감정이 스르륵 풀리기도 하고
화가 났거나 짜증났던 부정적인 감정이 점점 해소되는 게 느껴지거든요!
저도 써보기 시작했는데, 제 행복을 위해 제가 노력하는 게 느껴져서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