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대한 호기심을 탐구하는 동시에 주제별 관찰 포인트와 퀴즈, 그리고 생각 노트까지 함께 들어있어 주도적으로 더 확장하여 탐색할 수 있는 범교과서적인 즐거움도 잘 갖추고 있습니다.
사실 세상의 모든 생명과학현상들은 그저 과학책으로 읽기에는 어렵고 난해한 요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호기심이 많을 어린이 친구들에게 흥미진진한 생명과학의 세계로 가게 해주는 좋은 길이 되줄 것 같습니다.
등장하는 아임스타인 박사의 지구관찰 보고서 쓰는법이 나와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도 박사님의 조언을 따라 같이 과학탐구의 세계로 들어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