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아직 '고전'에 집중하여 읽어야 하는가?
고전은 시대를 초월하여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질문과 성찰을 하게 해준다. 고전의 사전적 정의는 나와있듯이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 작품'이다. 우리가 과거를 살았든, 앞으로 미래의 누군가든 고전은 변치않고 남아있을 것이며 인간과 사회를 좀더 이해하고 반추할 수 있는 모범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고전은 감성과 인성이 필요한 우리세대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AI시대에 도래한 지금, 우리는 더이상 종이페이퍼가 필요없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난 그럴수록 더더욱 옛 고전의 발자취를 따라가 그 속에서 인간은 어떻게 고뇌하고 이해하며 살았는지를 엿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되며 아울러 다가올 미래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가르쳐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