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문장이 Without Action, Nothing Happens였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동안의 삶을 통해 너무나 절실하게 느끼는 문장이었다.
책을 펼친 만큼 30일 동안 열심히 해 본다면, 영작 실력이 조금은 늘 것이라는 거라는 확신이 생겼다.
2026년 들어 영어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크게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학습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고, 주관적으로 쓴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