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킹물의 요소에 충실한 공수의 달달한 전개를 보여준 작품이었습니다.특히 솔리케와 네이선 두 사람이 처한 상황에서 그려내는 특유의 관계성도 좋았던..
씨받이라는 그 시대 특수한 상황의 소재를 가지고 현실적인 면과 함께여주와 남주의 관계성을 그려낸 동양풍 로맨스물이었습니다.제목에서 짐작하듯이 여주와 남주가 몸부터 섞게 된 관계에서 시작해 맘정이 들어버리는 이야기
게임물의 설정과 코믹한 요소가 적절히 잘 섞여 그려졌던 작품.특히 요즘 많이 보이는 게임상의 길드 같은 특정 요소들도 보여줘서 나름 현실감도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