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협회 - 어느 일상젤리빈 단편답게 짧지만 하드코어한 최면을 소재로 쓰여진 작품.소꿉친구이자 이웃사촌인 최성현과 이연수연수에게 최면을 걸어 자신의 것으로 길들이는 성현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볼만했던 단편
이미누 - 우리의 평온한 인생을 위하여이번에 이미누님의 이 작품이 외전까지 추가되어 개정판으로 재출간 되어서반가운 마음에 구매하게 된 작품.오메가버스 세계관에 #역키잡물 울보공x떡대수라는 다소 독특한 조합이 주는 매력이 상당했던 그런 소설이었습니다.
쏘날개 - 치치 시리즈이미 그전에 전권을 구매했던 작품인데 외전증보판으로 재출간 되어서이번애 다시 구매하게 된 쏘날개님의 치치 시리즈 현우종과 곽치언의 관계성이 보여주는 유쾌함이 미공개 추가 외전인 치치와 함께 춤을에서도 오랜만에 보여져서 반갑고 좋았던..“자, 치치도 이제 뚝하고, 계속 풀죽어 있지 말고 할아버지한테 일 열심히 배워, 응? 치치 힘내! 형아 간다!” 그리고 아낌없는 격려를 남긴 후 상쾌하게 발길을 돌렸다가, 또 언뜻 잊었다는 듯이 몇 걸음 만에 우뚝 서며 바쁘게 되돌아와서는, “제일 중요한 거.” 뻣뻣하게 굳어 있는 내 앞으로 훌쩍 고개를 숙여 와 ‘쪽!’ 입을 맞춘 후에야 다시 성큼성큼 걸음을 옮겨 사무실 문을 열고 나갔다. 잠시 후 딸랑! 경쾌한 종소리와 함께 가게 문이 여닫히는 소리가 들렸다.-알라딘 eBook <[BL] 치치 시리즈 7 : 치치와 함께 춤을 (완결)> (쏘날개) 중에서
아키요시 시마 - 나이트 밀크 어소트 (한정판)작가의 나이트 밀크 시리즈를 괜찮게 봐서 이번에 나온3번째 나이트 밀크 어소트도 구매했는데일단 작화가 맘에 들어서 만족하며 이번 시리즈도 재미나게 읽었던 작품이었습니다.앞서 나왔던 커플인 아키라x아유무 카와세x야마토 두 커플의 이야기가 달달하게 그려진 이번 세번째 시리즈한정판으로 들어간 일러스트도 맘에 들었던..
그래놀라 - 김 대리 수난기달달하면서 유쾌한 개그코드와 공인 호준과 수인 지훈의 관계성이 좋았던 리맨물이었습니다취업난으로 2년째 공공기관에서 계약직으로만 일하고 있는 김지훈 대리와5급 사무관으로 지훈을 몇 년째 짝사랑하고 있는 정호준의 이야기.능력있고 잘 생긴 호준은 정작 자신이 좋아하는 지훈 앞에서 소심해지며속앓이만 하다 그를 조금이라도 더 보고 싶단 생각에 자주 그를 회의에 소환하게 되고그런 그를 지훈은 오해해 이를 갈고 있던 그는 어느 날 호준에게 고백을 받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변하게 됩니다.그리고 지훈이 떠났던 여행에서 호준과 마주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