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받이라는 그 시대 특수한 상황의 소재를 가지고 현실적인 면과 함께여주와 남주의 관계성을 그려낸 동양풍 로맨스물이었습니다.제목에서 짐작하듯이 여주와 남주가 몸부터 섞게 된 관계에서 시작해 맘정이 들어버리는 이야기
게임물의 설정과 코믹한 요소가 적절히 잘 섞여 그려졌던 작품.특히 요즘 많이 보이는 게임상의 길드 같은 특정 요소들도 보여줘서 나름 현실감도 있었던..
아무래도 2016년도작이라 그런지 요즘 나오는 게임물과는 좀 다른면이 많지만판타지물로 가볍게 보기 좋았던 작품. 호불호 갈리는 요소도 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