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가와 카네코 - 형제실격 어쩌라고 플러스술김에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 상대와 부모님에 의해 함께 살게 되면서 서로 몸을 섞게 된 세리와 후스케..둘이 티키타카 하는 것도 재미나고 세리와 후스케 두 사람 성격이 귀엽고 개성있어서 보는 맛이 더 있던 작품이었습니다.츤데레처럼 줄다리기를 하며 서로 속마음에 대해 얘기하지 않던 두 사람 앞에후스케의 고등학교 동창 오쿠무라가 나타나면서 서로에 마음에 대래 확인하게 되는 계기를 가지게 됩니다.작화도 괜찮고 가볍게 읽기에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사쿄 아야 - 검은 고양이 남친이 걷는 법이 작가분 인기작인 검은 고양이 시리즈를 뒤늦게 보게 되었는데 뒤로 갈수록 그림체가 묘하게 더 야해지는게검은 고양이 싱고 표범 카가미 둘이서 이번 작품에서 아주 텐션이 제대로 터지네요 ㅋㅋ이번편은 카카미와 싱고가 동거하게 되면서 생긴 에피소드..그 전작에 나왔던 다른 고양이 수인이 나와서엮여 이들과 이야기를 그려 갑니다.특히나 카가미의 싱고에 대한 집착과 질투가 아주 볼만해요.조카에게도 질투하며 오직 싱고뿐인 카가미와 싱고의 달달한 모습을 볼 수 있는 편이었습니다,수인물인만큼 묘한 매력이 있었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