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프라우스 피아(fraus pia) (외전 포함) (총7권/완결)
이젠(ijen) / W-Beast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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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물로도 다 모아 보던 이젠님의 프라우스 피아..알라딘에서 이벤트로 나와서 단행본도 좋은 가격에 소장하게 된.
마피아 출신 언론 재벌과 미술 감정사라는 독특한 소재와 배경으로 매력적으로 써 내려간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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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그래, 나 너 좋아 (총2권/완결)
문수진 지음 / 봄미디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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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였던 이한과 해주가 연인으로 되기까지의 감정 전개나 묘사가 잔잔하면서도 일상적으로 잘 표현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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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그래, 나 너 좋아 (총2권/완결)
문수진 지음 / 봄미디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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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 - 그래, 나 너 좋아

대학 선후배 사이였던 잘 나가는 소설 작가인 공해주와 출판사 대표인 권이한.
두 사람이 서로 묘한 감정을 남겨둔채 헤어졌다 시간이 흐른 후 재회하게 되면서 감정을 확인하며 조금씩 서로에게 빠져드는 이야기를
작가님 특유의 전개로 매력있게 써내려간 작품이었습니다.

대학시절 해주는 선배인 이한이 말못할 불우한 가족사에 대해 우연히 알게되고
해주 또한 자신의 가족사를 말해주면서 서로 공유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한은 자신의 비밀을 아는 해주를 감시한다는 핑계로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나름 가까운 선후배 사이가 되죠.

그렇게 되는 사이 해주는 그런 이한에게 자신도 모르게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있었던 이한에게 감정을 느끼던 해주는 도망치듯 해외로 떠나게 되고
그 곳에서 글쓰기에만 몰두하며 유명 작가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몇 년후 이한이 애인과 헤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 해주는 한국으로 돌아와 출판사 대표였던
이한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되고 과거에는 어긋났던 두 사람이 다시 자신들의 감정에 솔직해지면서
마주서게 됩니다.

선후배였던 이한과 해주가 연인으로 되기까지의 감정 전개나 묘사가 잔잔하면서도 일상적으로 잘 표현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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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연애기담 (총5권/완결)
나승규 지음, 우나영 그림 / YEOUBI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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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년 조선을 배경으로 그려진 여주 채선이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넘어 성장하는 이야기가 매력적으로 그려졌던 작품이었습니다.
종이책에 있던 삽화가 빠졌다고하는데 그게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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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Field of flowers (외전 포함) (총5권/완결)
유우지 / 더클북컴퍼니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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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지님의 후회공 캐릭터를 엿볼 수 있던 작품.
해경과 우진 두 사람이 다시 서로를 마주하기까지의 과정이 유우지 작가님 특유의 감정선 전개로 묘사되었던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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