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면부터 이작품의 메인씬 플레이가 나옵니다.복수를 위해 여자를 도구로만 여기던 카이사르의 임신계약의 조건을 받아들이는 첼리나.하지만 카이사르의 아이를 임신한 채 도망치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변하면서 서로에게 빠져들게 됩니다.여자를 믿지못하던 카이사르가 첼리나를 좋아하게 되면서 변하는 관계가 흥미로웠던..카이사르는 그 사건 이후 첼리나와 떨어져 있으면 불안했는데, 그녀는 아닌 듯했다. 그게 못내 서운했지만 그는 티를 내지 않았다.-알라딘 eBook <임신당한 첼리나 2 (완결)> (계바비) 중에서
모솔인 새봄은 남자에게 차인 후 원나잇을 하겠다고 선언했다가 친구의 권유로 회사의성인용 안드로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고 새봄은 회사에 들려 카달로그에서 본 안드로이드와 똑같이 생긴 겨울과 우연히 마주칩니다.그가 로봇인줄 알고 데려와 두 사람은 관계를 가지게 되고 겨울 또한 새봄에게 빠져버립니다.사실 안드로이드 회사의 회장인 겨울의 새 아버지가 성인용 안드로이드 모델로 양아들인 겨울을 그대로 본 떠 제작하게 되고그걸 빌미로 신 회장은 겨울에게 변태스러운 행동을 하다가 머리를 가격당해 기억을 잃어버리게 됩니다.그때 현장에 새봄이 나타나게되면서 겨울은 안드로이드인척 연기를 하게 되고 그렇게 얽히게 되는 두 사람.
가볍게 보기 좋았던 로맨틱코미디물똥차 가고 벤츠 온 고은과 그런 여주의 벤츠남이 되어주는 심지어 비서인 고은을 2년을 넘게 짝사랑해온 외모 능력을 다 가진 남주 우혁과의밀고 당기는 사내연애를 볼 수 있었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