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 집안에서 태어난 유일한 알파이면서 그게 부담스러웠던 츠가는 자신에게자꾸만 살갑게 굴며 엉겨오는 오메가 마츠마에가 불편했지만어느 날 집을 가다가 다리에서 평소에는 볼 수 없던 근심어린 표정을 지으며서있던 츠가를 우연히 마주하게 됩니다.그리고 그 뒤 오메가인 마츠마에가 알파인 기족들에게 학대를 당하고주변의 알파에게도 성적으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는 걸 알게된 츠가는그가 위험할때마다 구해주게 됩니다.그렇게 조금씩 서로의 고민을 얘기하며 상처를 보듬으며 다가서는 이야기
전작에서도 집착 남주를 잘 보여줬지만 이번 작품에서도 후회 없이 남주의 여주에 대한 집착이 이번에 한 단계 더 강하게 그려졌던 작품이었습니다.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요소가 나오는만큼 호불호가 갈릴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