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체어 본편에서 궁금했던 샤샤의 과거가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처음엔 서로 티격태격하다가 점차 애틋해지는 관계 변화가 인상적이었고 특히 델타의 팔불출 아빠 모습이 귀엽더라고요. 고수위 장면이 많지만 그 안에 담긴 애정 표현이 독특하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