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ㅣ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1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박동원 옮김 / 동녘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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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네번째 책. 사물과 대화하고 많은 것들에 대해 궁금해하고 남의 아픔에 조심스러워하고 슬퍼하고, 아직 동심이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 비슷한 이야기가 많지만 지구반대편에서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서 스테디셀러 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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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증명 ㅣ 은행나무 시리즈 N° 7
최진영 지음 / 은행나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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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2019년 세번째 책. 영화나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있는 소재를 더 많이 무겁고 적당히 독특하고 상당히 우울하게 표현한 아련한 사랑이야기입니다. 추적 60분이나 신문 사회면 기사의 깊은 이야기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누가 어땠냐고 물으면 한권 더 사서 기분좋은 봄날 선물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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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층
오사 게렌발 지음, 강희진 옮김 / 우리나비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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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두번째 책. 독특한 그림체라서 볼만하지만 이야기 자체가 무거워서 두번 읽지는 않을 것 같네요. 여성의 인권을 다루었지만 인간의 보편적 인권으로 확대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소장용으로 구매했지만 내용이 우울해서 선뜻 추천하기가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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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양장 특별 한정판) - 제10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손원평 지음 / 창비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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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번째 책. 전체적으로 우울하지만 해피엔딩이라서 다행.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이야기들의 집합이지만 묘사가 좋았고, 비극의 극대화 후 갑작스런 마무리가 아쉬웠어요. 추천은 해도 소장용으로는 조금 아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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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기원
천희란 지음 / 현대문학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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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읽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제가 내공이 부족한 탓인거죠? 반은 이해하고 반은 읽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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