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 증명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7
최진영 지음 / 은행나무 / 201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2019년 세번째 책. 영화나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있는 소재를 더 많이 무겁고 적당히 독특하고 상당히 우울하게 표현한 아련한 사랑이야기입니다. 추적 60분이나 신문 사회면 기사의 깊은 이야기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누가 어땠냐고 물으면 한권 더 사서 기분좋은 봄날 선물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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