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1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박동원 옮김 / 동녘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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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네번째 책. 사물과 대화하고 많은 것들에 대해 궁금해하고 남의 아픔에 조심스러워하고 슬퍼하고, 아직 동심이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 비슷한 이야기가 많지만 지구반대편에서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서 스테디셀러 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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