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름다운 정원 - 제7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심윤경 지음 / 한겨레출판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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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다섯번째 책.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최근에 읽어서 그런지 탱크는 망가라치바, 정원은 라임오렌지 나무, 박은영 선생님은 뽀루뚜가로 자연스럽게 치환되어지네요. 성장한다는 것은 알을 깨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에 대한 은유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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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1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박동원 옮김 / 동녘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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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네번째 책. 사물과 대화하고 많은 것들에 대해 궁금해하고 남의 아픔에 조심스러워하고 슬퍼하고, 아직 동심이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 비슷한 이야기가 많지만 지구반대편에서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서 스테디셀러 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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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증명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7
최진영 지음 / 은행나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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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세번째 책. 영화나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있는 소재를 더 많이 무겁고 적당히 독특하고 상당히 우울하게 표현한 아련한 사랑이야기입니다. 추적 60분이나 신문 사회면 기사의 깊은 이야기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누가 어땠냐고 물으면 한권 더 사서 기분좋은 봄날 선물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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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층
오사 게렌발 지음, 강희진 옮김 / 우리나비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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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두번째 책. 독특한 그림체라서 볼만하지만 이야기 자체가 무거워서 두번 읽지는 않을 것 같네요. 여성의 인권을 다루었지만 인간의 보편적 인권으로 확대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소장용으로 구매했지만 내용이 우울해서 선뜻 추천하기가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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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양장 특별 한정판) - 제10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손원평 지음 / 창비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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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번째 책. 전체적으로 우울하지만 해피엔딩이라서 다행.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이야기들의 집합이지만 묘사가 좋았고, 비극의 극대화 후 갑작스런 마무리가 아쉬웠어요. 추천은 해도 소장용으로는 조금 아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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