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씽킹 WEALTHINKING (양장) -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켈리 최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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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최 대표를 알게 된 것은 올해 한 강연회를 통해서 였다. 유럽현지에서 화상으로 강의를 접할 수 있어서 귀하게 느껴졌다. 수많은 켈리최 대표의 팬들이 운집해서 그녀의 한마디 한마디를 놓치지 않고 듣고 반응하는 모습을 보고 성공한 자의 열정과 비전이 느껴졌다. 이후 서점에서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라는 책을 읽고 그녀의 사업 성공기와 스토리를 접하면서 가슴에 비전을 안게 되었다. 그녀의 두번째 책이 발간되어서 읽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에는 그녀의 학창시절의 스토리부터 성공 노하우까지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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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만 실천해도 누구나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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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100권의 책을 읽고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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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표를 분명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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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데드라인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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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구체적으로 상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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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액션플랜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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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나쁜 습관 세가지를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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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보이는 곳마다 한 문장으로 정리된 꿈을 적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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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매일 꿈을 100번 이상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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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곱가지 법칙이 목표 달성의 강한 뿌리가 되어준다는 사실을 100일만 실천해도 누구나 알게 된다. 세상의 모든 첫걸음은 보잘것 없어 보인다. 그러나 첫걸음을 떼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내게 카운슬링을 받았던 많은 분들이 실제로 이 방법으로 변화하고, 꿈을 일고 있다".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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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웰씽킹이 빈자와 부자를 나누는 결정적 요인이라고 본다. 앞서 부자의 자질과 조건에 대해 설명하면서 돈과 공헌 그리고 인격을 갖춰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빈자도 단순히 돈이 없는 사람을 지칭하는 게 아니다. 공헌할 마음이나 인격을 갖추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지금은 비록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더라고, 공헌하고 싶은 마음과 인격을 갖춘 인재라면 그 사람은 부자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빈자와 부자의 생각하는 방식 차이는 겉으로만 봐도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단번에 예상할 수 있다. 돈은 없더라도 성실하고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을 돕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그런 사람은 반드시 기회를 얻는다. 나뿐만 아니라 함께 상생하려는 사람을 어떻게 지나칠 수 있겠는가. 나는 같은 돈을 가지고도 더 좋고 의미 있는 일에 쓰는 이런 사람들이 돈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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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김경화 외 지음, 김도사(김태광) 기획 / 미다스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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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책협에서 김도사를 만나서

책쓰기를 통해서 의식성장과

인생이 바뀐이들의 간증문과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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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는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한국 책쓰기 코칭 협회의

김도사의 문하생들이 책쓰기를 통해서 자신의 삶이 변화되고 의식수업을 통해서 부자의 삶을 살게 되는 체험기를 전해주고 있는 책이다. 김도사는 책쓰기에서 독특한 캐릭터이다. 처음에 이 분을 유튜브에서 접할때 우스꽝스러운 캐릭터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책쓰기 코칭 강사가 왠 노란색 람보르기를 타고 나타나면서 자신의 부를 과시하는 모습을 보면서 좀 의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분이 부의 추월차선을 지은 엠제이 드마코의 영향을 많이 받으셨다고 한다.

책쓰기에 관심을 가져서 한동안 김도사님의 유튜브를 보면서 배우던 기억이 난다.

자신이 알고 있는 노하우와 비법들을 공유하는 모습을 통해서 즐거움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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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제대로 사는 법을 배우지 않았기에 인생을 제대로 멋지게 살지 못했다. 나는 책을 쓰면서 <한국 책쓰기 1인 창업코칭협회>에서 인생공부, 돈 공부, 마음공부, 의식 공부를 배우게 되었다. 인생1막은 이미 지나갔다. 지나간 과거를 계속 안고 있을 수 없다. 미래는 지금 처럼 살고 싶지 않다. 미래는 지금보다 휠씬 더 풍요로운 삶을 누리며 살고 싶다. 그래서 나는 나의 의식을 날마다 고양하고 미래를 위하여 지금 준비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미 늦었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의식을 높이지 않으면 더 나이 들어서 지금보다 더 사는 것이 힘들다면 나는 정말 삶을 감당하지 못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나의 미래를 지금부터는 예전과 반대 방향으로 창조하고 싶다. 예전의 삶이 힘들고 지친 삶이라면 미래의 나의 삶은 멋지고 자유롭고 풍요롭게 살아가고 싶다. 그러려면 그 모습을 지금 창조해가야 한다."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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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근육이 키워지면 책쓰기는 쉬워진다고 본다. 책을 쓰기 전에 메모도 좋고 일기도 좋다. 일상을 가볍게 기록하는 것도 좋다. 책쓰기는 삶의 근육이 키워졌을 때 가능하다. 책쓰기의 힘은 삶의 근육이 단단할 수록 힘을 발휘한다. 책쓰기가 빠르게 된다. 삶의 행복 수준도 높아진다. 우리 사회의 어느 곳에서 내 삶의 근육을 단단하게 키워줄지, 오랜새월 찾았던 그곳. 찾아 발견한 그곳이 <한책협> 이다. 이곳에는 목숨을 걸고 코칭하는 김도사라는 분이 계시다. 밤이나 낮이나 항시 대기 상태이다. 책을 쓰면서 궁금한 것들을 즉시 해결해주신다. 바로바로 코칭을 해주신다. 1,100명의 작가를 배출하고 20여 권의 책을 쓴 경력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에 근육을 키워내고 있다. 카톡으로 문자로 메일로 전화로 빠르게 빠르게, 인생의 근육은 늘 꾸준한 글쓰기 습관으로 고급진 책을 읽고, 강한 의지를 가지고 궁금한 점을 즉시 해결 받으면서 길러진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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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면서 인생의 2막을 살고 있는 분들의 스토리를 읽으면서 나도 책을 써서 이런 영향력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5명의 작가들이 이룬 꿈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평범한 인생에서 새로운 삶으로 바뀐 모습을 보며 나의 가슴이 뛰었다.책의 곳곳에 책쓰기에 대한 노하우도 녹여져 있다. 책쓰기의 마인드에 주안점을 둔 책이라는 점을 독자들에게 밝히고 싶다. 이 책을 통해서 책쓰기의 즐거움을 만끽하시는 이웃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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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이해하지 않아도 다 껴안을 필요도
달밑 지음 / 부크럼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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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에 대한 단상과 저자의 진솔한 생각과 느낌이 단아하게 담겨있는 에세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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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이해하지 않아도 다 껴안을 필요도
달밑 지음 / 부크럼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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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에서 삶의 단상과

인간관계에서 오는 저자의

생각과 느낌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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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사를 살아가면서 다양한 일들을 겪게 된다. 이 책을 보면서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만나게 되었다. 모두를 이해하지 않아도 다 껴안을 필요도 라는 제목에서 삶에서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는게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깨닫게 해주었다. 글을 쓰면서도 나의 글이 다른이들에게 어떻게 보일까에 대해서 걱정하고 소심해 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모든이들을 만족시키겠다는 나의 생각이 헛되고 부질없는 마음이라는 교훈을 가지게 된다. 오랜만에 나의 감성을 자극하는 에세이를 만나게 되어서 즐겁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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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타인에게 쓸데없이 관심이 만다고 알고 지냈던 삶에서 자기 외의 일에 무심하기도 하다는 걸 깨달은 순간이었고 그렇게 한 번 포문을 열었던 후로는 혼자 다양한 일을 도전하면서 점점 더 개의치 않게 되었다. 이제는 능숙하게 혼자 영화를 보고 여행을 떠난다. 노래방이나 축구 야구장 전시회와 같은 문화 생활도 마음이 시키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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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함께할 사람이 없다면 쉽게 단념하던 족쇄를 풀어 버렸다. 꼭 2인 이상이 있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솔로 플레이 기능도 있다는 걸 뒤는제 깨달은 것이다. 이런 가치관의 변화는 내게 더 큰 자유를 주고 자립심을 키웠다."

(P.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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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을 때는 누구나

당장 앞에 있는 사람에게 잘 할 수 있습니다.

내가 그 사람에게 얼마나 우선순위에 있는지는

함께 있지 않을 때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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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없는 방치 속에서

굳이 나는 부딪쳐가며 당신을 바꾸려 하지 않고

그 미지근함 자체가

나를 대하는 진심이라 받아들였습니다.

믿음으로 시작된 관계가

그렇게 결론 지어질 때까지

나는 혼자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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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인연은 마지막 모습으로 강하게 기억 남는다. 앞으로 보지 않을 사람이라고 무례해서는 안 된다. 나는 그 사람에게 잠시 머물다 가는 존재지만, 상대방이 트라우마 없이 다음 사랑을 할 수 있게끔 돕는 게 나를 아꼈던 이에 대한 예의다. 사랑하는 도중 이별에 처했을 때는 내가 아픈 게 먼저라 상대방이 어떻게든 미웠지만, 그래도 마우리를 하고 갔던 사람은 뒤늦게라도 고마웠다. 관계를 시작할 때의 열정과 용기에 걸맞게 마무리도 그와 닮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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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나의 감성을 자극하는 에세이를 만나서 저자의 삶의 단상에 대해서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여러 이웃들도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한번 돌아볼 수 있게 이 책을 만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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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그리스 - 2021~2022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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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에서 만나던

올림픽의 기원지 아테네로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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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터 책을 좋아하던 나는 문학소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유난히 책을 보면서 상상을 하고 꿈을 꾸는 걸 좋아하던 나였다.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책들은 나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했다. 당시 신화에 관한 책들중에 벌거벗은 신들의 세상이라는 책이 있었다. 두권으로 되어 있는 책이었는데 밤새는 줄도 모르고 보던 기억이 난다. 올림픽 개최의 기원지로써 성화를 채화하는 모습을 올림픽을 개최할때마다 보면서 스포츠를 좋아하는 나에게 있어서 그리스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이다. 이번 조대현 작가분의 그리스편은 그동안 그리스에 대해서 알고 싶고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한달살기 플랜을 통해서 비록 현지인은 될 수 없지만 여행객으로써 잠시나마 그나라의 문화와 풍습을 맛보는 경험을 통해서 견문을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 세상은 넓고 여행가고픈 나라는 많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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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는 찬란하게 꽃이 핀 고대문명의 산실이며 고대 그리스의 정치, 역사, 과학, 수학, 문학 등 오늘날 서구문화의 기초를 세운 나리이다. 그리스의 많은 유적을 마주하고 역사와 신화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는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그리스에는 산토리니뿐만 아니라 수많은 아름다운 섬이 있고 내륙에는 아테네 위로 메테오라, 데살로니키의 역사적인 도시가 관광객을 끌어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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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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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들의 도시 아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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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펠론폰네소스의 관문 시시포스의 코린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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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탁의 도시 아폴론의 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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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푸른 바다와 새하얀 산토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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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공중에 떠 있는 수도원 메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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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에게 해에 떠 있는 하얀 보석 미코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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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그리스를 갔다온 후 산토리니 광경이 담긴 기념품을 선물로

받으후로 나의 로망이 언제간 그리스 산토리니를 갔다오겠다 이다.

이 책을 통해서 미리 갔다온 기분이다. 여러 이웃들에게 청정한 그리스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보면서 이 펜데믹의 때를 이겨내는 모두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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