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책을 좋아하던 나는 문학소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유난히 책을 보면서 상상을 하고 꿈을 꾸는 걸 좋아하던 나였다.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책들은 나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했다. 당시 신화에 관한 책들중에 벌거벗은 신들의 세상이라는 책이 있었다. 두권으로 되어 있는 책이었는데 밤새는 줄도 모르고 보던 기억이 난다. 올림픽 개최의 기원지로써 성화를 채화하는 모습을 올림픽을 개최할때마다 보면서 스포츠를 좋아하는 나에게 있어서 그리스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이다. 이번 조대현 작가분의 그리스편은 그동안 그리스에 대해서 알고 싶고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한달살기 플랜을 통해서 비록 현지인은 될 수 없지만 여행객으로써 잠시나마 그나라의 문화와 풍습을 맛보는 경험을 통해서 견문을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 세상은 넓고 여행가고픈 나라는 많다고 여겨진다.
그리스는 찬란하게 꽃이 핀 고대문명의 산실이며 고대 그리스의 정치, 역사, 과학, 수학, 문학 등 오늘날 서구문화의 기초를 세운 나리이다. 그리스의 많은 유적을 마주하고 역사와 신화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는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그리스에는 산토리니뿐만 아니라 수많은 아름다운 섬이 있고 내륙에는 아테네 위로 메테오라, 데살로니키의 역사적인 도시가 관광객을 끌어 들이고 있다.
그리스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 신들의 도시 아테네
2.펠론폰네소스의 관문 시시포스의 코린토스
3. 신탁의 도시 아폴론의 델피
4.푸른 바다와 새하얀 산토리니
5. 공중에 떠 있는 수도원 메테오라
6. 에게 해에 떠 있는 하얀 보석 미코노스
지인분이 그리스를 갔다온 후 산토리니 광경이 담긴 기념품을 선물로
받으후로 나의 로망이 언제간 그리스 산토리니를 갔다오겠다 이다.
이 책을 통해서 미리 갔다온 기분이다. 여러 이웃들에게 청정한 그리스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보면서 이 펜데믹의 때를 이겨내는 모두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