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김경화 외 지음, 김도사(김태광) 기획 / 미다스북스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책협에서 김도사를 만나서

책쓰기를 통해서 의식성장과

인생이 바뀐이들의 간증문과

같은 책

책쓰기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는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한국 책쓰기 코칭 협회의

김도사의 문하생들이 책쓰기를 통해서 자신의 삶이 변화되고 의식수업을 통해서 부자의 삶을 살게 되는 체험기를 전해주고 있는 책이다. 김도사는 책쓰기에서 독특한 캐릭터이다. 처음에 이 분을 유튜브에서 접할때 우스꽝스러운 캐릭터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책쓰기 코칭 강사가 왠 노란색 람보르기를 타고 나타나면서 자신의 부를 과시하는 모습을 보면서 좀 의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분이 부의 추월차선을 지은 엠제이 드마코의 영향을 많이 받으셨다고 한다.

책쓰기에 관심을 가져서 한동안 김도사님의 유튜브를 보면서 배우던 기억이 난다.

자신이 알고 있는 노하우와 비법들을 공유하는 모습을 통해서 즐거움을 느꼈다.

"인생을 제대로 사는 법을 배우지 않았기에 인생을 제대로 멋지게 살지 못했다. 나는 책을 쓰면서 <한국 책쓰기 1인 창업코칭협회>에서 인생공부, 돈 공부, 마음공부, 의식 공부를 배우게 되었다. 인생1막은 이미 지나갔다. 지나간 과거를 계속 안고 있을 수 없다. 미래는 지금 처럼 살고 싶지 않다. 미래는 지금보다 휠씬 더 풍요로운 삶을 누리며 살고 싶다. 그래서 나는 나의 의식을 날마다 고양하고 미래를 위하여 지금 준비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미 늦었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의식을 높이지 않으면 더 나이 들어서 지금보다 더 사는 것이 힘들다면 나는 정말 삶을 감당하지 못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나의 미래를 지금부터는 예전과 반대 방향으로 창조하고 싶다. 예전의 삶이 힘들고 지친 삶이라면 미래의 나의 삶은 멋지고 자유롭고 풍요롭게 살아가고 싶다. 그러려면 그 모습을 지금 창조해가야 한다." (P.25)

삶의 근육이 키워지면 책쓰기는 쉬워진다고 본다. 책을 쓰기 전에 메모도 좋고 일기도 좋다. 일상을 가볍게 기록하는 것도 좋다. 책쓰기는 삶의 근육이 키워졌을 때 가능하다. 책쓰기의 힘은 삶의 근육이 단단할 수록 힘을 발휘한다. 책쓰기가 빠르게 된다. 삶의 행복 수준도 높아진다. 우리 사회의 어느 곳에서 내 삶의 근육을 단단하게 키워줄지, 오랜새월 찾았던 그곳. 찾아 발견한 그곳이 <한책협> 이다. 이곳에는 목숨을 걸고 코칭하는 김도사라는 분이 계시다. 밤이나 낮이나 항시 대기 상태이다. 책을 쓰면서 궁금한 것들을 즉시 해결해주신다. 바로바로 코칭을 해주신다. 1,100명의 작가를 배출하고 20여 권의 책을 쓴 경력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에 근육을 키워내고 있다. 카톡으로 문자로 메일로 전화로 빠르게 빠르게, 인생의 근육은 늘 꾸준한 글쓰기 습관으로 고급진 책을 읽고, 강한 의지를 가지고 궁금한 점을 즉시 해결 받으면서 길러진다고 본다.

책을 쓰면서 인생의 2막을 살고 있는 분들의 스토리를 읽으면서 나도 책을 써서 이런 영향력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5명의 작가들이 이룬 꿈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평범한 인생에서 새로운 삶으로 바뀐 모습을 보며 나의 가슴이 뛰었다.책의 곳곳에 책쓰기에 대한 노하우도 녹여져 있다. 책쓰기의 마인드에 주안점을 둔 책이라는 점을 독자들에게 밝히고 싶다. 이 책을 통해서 책쓰기의 즐거움을 만끽하시는 이웃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