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즈니스 협상 A to Z
김종욱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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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중국이라는 국가가 가진 영향력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어느새 G2로 성장해서 미국과 경제 정치 안보 적으로 대등한 위치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

한국은 중국과의 무역을 통해서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이다. 중국이 통상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크다고 본다. 얼마전 요소수 대란 사태만 보더라도 중국에서의 수입이 원할하지 못해서 일어난

일이다. 이렇듯 우리의 일상에서 까지 중국의 원자재가 영향을 끼치는 상황에서 그들과의 올바른

협상을 하기 위해서 중국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중국 현지에서 교수로 재직한 저자가 경험하고

느낀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중국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현재의 중국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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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즈니스 협상의 삼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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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信 和

中 :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게 중용의 도리(협상 준비,태도, 말, 행동 등)

信: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어야 하고, 자신 또한 상대방을 믿도록 노력하고, 마지막으로 자기

스스로를 믿어여 한다.

和: 모든 협상에는 근본적으로 갑과 을이 존재한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일방적일 수는 없고

일방적이어서도 안된다. 갑과 을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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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엔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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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엔쯔는 우리나라의 체면이라는 개념과 유사한데 우리의 체면보다 더 이상의 의미응 함축하고 있다.

중국에서 미언쯔는 체면이라는 의미 외에도 자존심 자긍심 명예등의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 이 미엔쯔는 중국인들에게 있어서 꽌시와 함께 독특한 문화 현상으로 존재한다. 중국어에서

뚜이부치는 미안하다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 면목이 없어 얼굴을 들 수 없다의 뜻으로 미엔쯔와 밀

접한 관계가 있다.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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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오차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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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개혁 개방을 시작으로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루면서 세계 G2국가로 우뚝 서게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전통문화를 부흥시키려는 구오차오 문화(애국주의 문화)가 발생하게 된다. 조는 원래 사전상의

의미로는 조류,조수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 흔히 흐름 트렌드의 의미로 사용된다. 따라서 구오차오는 국가의

트렌드 유행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의 신토불이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P.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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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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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대발이 전래놀이 :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 세이펜 기능 적용, 세이펜 미포함 ㅣ 공룡 대발이
반디단비 지음 / 봄이아트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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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마을에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면서

친구를 사귀는

재미있는 이야기

공룡 마을에 대발이와 친구들이 함께 살고 있다.

이들은 매일 어울려 놀고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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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이 마을에 새로운 친구 뿔뿔이가 이사를 온다.

대발이와 친구들은 새로 이사온 친구와 놀 생각에 신난다.

​

뿔뿔이는 부끄러움이 많은 친구여서 같이 놀고 싶어도

집안에서 친구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고는 있다.

​

뿔뿔이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게임의 규칙을

몰랐지만 이내 알게 되어서 자신이 마치 게임에 참여라도

한듯 긴장했다.

​

결국 창문으로 보고 있는 뿔뿔이를 보게된 공룡 친구들은

같이 놀자고 했고 뿔뿔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함께

신나게 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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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징어게임의 여파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다시금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아이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주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공룡대발이전래놀이 #모두함께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대발이 #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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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인생 방정식 - 공대 출신 오빠가 풀어주는
권성구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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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교회 선생님이

인생 선배로써 조언하는

주옥같은 말씀들이 담긴 책

교회를 다니면서 크리스천으로써 인생을 산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때로는 의문이 들때가 있다.

사회의 한 존재로써 세상속의 기독교인으로써 구별되게 삶을 영위하기가 쉽지가 않다.

우리에게는 여러 유혹과 시험과 고난의 요소들이 곳곳에 있다. 이럴때 과연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 이 책은 이런 우리들에게 좋은 조언을 제시하는 책이다. 나 또한 얼마전 이런

부류의 책을 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적이 있었다. 인생 선배로써 교회 다니는 후배들에게

삶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그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지혜를 줌으로써 멘토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이 책은 그런 나의 구상을 구체화 시킨 책이라고 생각되어서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가지게 되었다. 어려움과 아픈이 많은 이 땅에서 버터내고 살아남기 위해서 오늘도

삶의 전쟁에서 승리하고자 하는 이 땅의 크리스천 청년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된다.

​

​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주 평범한 예수의 사람이자 뛰어나지도 않고 , 별나지도 않은 사람, 그래서

길을 가다 어디에서나 만날 법한 중년의 아저씨, 이 글을 읽을 독자들의 아버지가 들려주는 고민의

흔적이다. 인생의 한 텀을 살면서,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던졌던 질문에 대한 나의 고민과

답을 제시해본다.

​

나는 이 책을 통해서 고민이 해결되길 기대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땅의 교회 안에 고민이 시작되길

기대한다. 예수의 사람들이 미로를 벗어나기 위한 고민을 시작하길 원한다. 작은 모임 안에서 서로

질문하고, 고민하고, 토론하며 각자의 길을 찾아가는 모티브가 되기를 기대한다." (P.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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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 전면개정
박철범 지음 / 다산에듀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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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라는 인생의

연인을 만나서

겪어온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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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범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또하나의 장승수와 비슷한 이가 탄생했다는 생각이 줄곧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장승수를 모델링으로 삼고 공부를 했고 후배라고 한다.

수능을 세번이나 봐서 자신이 원하는 고려대학교 법학과에 지원한 과정을 담고 있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학벌위주의 사회이고 이를 잣대로 사회에서 평가하는 엄연한 현실이 존재하면서

읽는 내내 공부를 통해서 꿈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공부만큼 효율적인 것도 없다고 여겨진다.

한번 보기도 힘든 수능을 세번이나 보고 남들이 다 가고 싶은 서울대를 뒤로하고 꿈인 법조인이

되기 위해서 다시금 수능을 치르기로 결심하는 저자의 모습을 보면서 인생에서 꿈을 위해 도전

할 수 있는 패기와 자신감에 응원하고 싶어진다. 고등학교 수험생들이 공부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읽기에도 좋고 사회인으로써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 이런 절박함과 꿈에 대한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기에 좋은 책이라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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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식을 통해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눈과 좀더 나은 관점과 대안을 제시하는 힘을 얻게 된다.

그 능력을 통해 내 주의 사람들을 도울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의 행복도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렇기에 나는 아직도 공부를 이어간다. 쉽게 말해 나는 내가 살고 싶은 대로 살려고 공부한다. 나에게

공부란 자유를 가져다주는 수단인 셈이다.

​

나는 공부를 통해 많은 것을 얻었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재미와 행복도, 원하는 직업도, 기회도 얻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어줄 수 있게 되었고, 정직하게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내 노력에 상응하는 대가도 받게 되었다. 공부가 주는 이런 보상들에게 나는 너무나 만족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 역시, 지금 하고 있는 공부의 끝에서 이런 즐거움들을 얻게 될 거라 확신한다." (P.264)


#하루라도공부만할수있다면 #박철범변호사 #에세이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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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 어떻게 말하느냐가 당신의 운명을 결정한다
리우난 지음, 박나영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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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서 중요한 말에

대해서 잘 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가 되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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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감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적재적소에서 쓰인 말은 우리의

사회생활을 원할하게 해준다. 말은 이 처럼 우리의 삶에 있어서 좋은 윤활유와도

같은 존재이다. 자신의 목소리 관리와 듣는 이를 배려한 말이 중요하다.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와 마찬가지로 듣는 역할도 잘해야 한다는 점을 이책은 강조하고 있다.

​

​

경청은 말하는 사람의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생각을 정리하게 돕는다. 상대의 말을 조용히 경청

해주는 것은 존중과 동정심을 표하는 행위이며 인간관계를 효과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이다.

​

다른 사람의 관심을 받고 싶다면 당신이 먼저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 상대가 원하는

질문을 하고, 상대의 성과를 소재로 이끌어야 한다. 즉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자신을 선보일 기회를 주는 것이다.(P.86)

​

사람을 설득하려면 반드시 감정 요소를 사용해야 한다. 당신의 생각이 얼마나 합리적인지, 얼마나 논리정연한지, 얼마나

많은 근거가 뒷받침되었는지 상관없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그 어떤 의견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

우리가 하는 결정의 90%이상이 감정에 좌우된다. 감정으로 먼저 잠재적 결정을 내린 후 논리적으로 검증하는 행동을 취한다.

논리로만 사람을 설득하려면 당신이 이길 확률은 높지 않다. 위험한 사랑을 말릴 때 감정을 공유할 수 없기에 그 사랑의 무모함

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도 설득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P.156)

​

메세지를 단순화하자.

​

자신의 논리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두괄식을 택해보자. 발언하는 첫문자에 핵심 메시지를 담는 방식이다. 이는 매우 강력한 전달

효과를 가져온다. 중심 문장을 먼저 말하기에 상대의 관심 끌기가 충분하다. 뒤이어 근거를 붙여 논리를 구체화 하면 완결형 문법이

갖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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