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 책 속의 한 줄을 통한 백년의 통찰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속의 명언 모음집을

통해서 필요할때마다

읽고싶은 독자들에게

유익한 책

2022년 새해가 벌써 3주라는 시간이 지났다. 아직 우리에게는 구정이라는 설이 있기에 다시 한번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가 있다. 올해 독서를 통해서 자기계발을 잘 하자는 포부를 세운 나는

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하루에도 서점에는 수십권의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게 현실이다. 이 수많은 책들을 다 읽는 다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다.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이라는 책은 이런 우리들의 상황에서 유용하게 다가오는 책이다.

책속의 명문장 만을 엄선해서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소위 엑기스 만을 뽑아서 선보이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시간을 노력을 절약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한다.

스스로를 포기 하지 않는것

남의 조건과 환경을 부러워하다 보니 부러움이 비교가 되어버리고, 자존감이 낮아지고, 행복지수가 낮아진 게 아닐까,

내가 가진 것이 남보다 없다고 생각한 건 단순한 비교가 아니었을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많은데 스스로 포기

한 것은 아닐까 구작가[그래도 괜찮은 하루]

나의 약점마저 사랑하라

자신의 취약함과 고통을 인정하지 않고서는 다른 사람의 취약함과 고통에 공감할 수 없다. 스스로 영혼을 가두고 본성을

묶어 놓은 상태에서 세상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표현을 할 수 없다. 그런 사람은 자신의 페르소나에 갇힌 수인이다. 그런

상태에서는 어느 누구도 진정한 그의 모습을 알 수 없고 그와 의미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없다. 고립되고 추방당한 사람과

다름없는 신세가 되는 것이다.

나 자신부터 행동하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삶은 점점 더 안 좋아진다. 가난과 어려움을 중력과도 같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저항하고 이겨내

려는 노력이 없으면 한없이 바닥으로 끌려간다. 남 탓을 할 시간에 하루라도 빨리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아무리 충성해도

회사가 내 노후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도 행동해야 하는 것도 내 자신이다. 단희쌤(이의상) 마흔의 돈공부

부자의 5가지 습관

부자가 되는 다섯 가지 습관은 다음과 같다. 첫째, 아침 시간을 활용한다. 둘째 정기적으로 운동한다. 셋째, 한달에 최소한 한 두권

의 책을 읽는다. 넷째 인맥을 관리한다. 다섯째 경제를 공부한다. 김용수 [부자는 돈이 일하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루기 힘든 아이 문제는 따로 있다 - 산만한 내 아이에게 필요한 실천적 인지 기능 트레이닝
미야구치 코지 지음, 이광호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년원에서 7년간 근무하면서

인지기능이 약한 아이들을

접하면서 문제아이들에

대해서 다룬 책

아이들에 대한 우범화가 자주 발생하는 요즘이다. 뉴스와 신문에서 소년들의 범죄가 오르내리고 있다.

이들에 대한 처벌이 약하기 때문에 처벌 수위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늘고 있다. 아이들의 문제가

과연 무엇인지 그런 문제아가 나온 원인에 대해서 분석하는게 더욱 급선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교정기관에서 근무하면서 아이들을 7년간 관찰하면서 쓴 책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원인으로 인지기능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과 실천적 인지 기능 트레이닝

실전편을 통해서 다양한 훈련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들이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것 중 하나는 대인관계 입니다. 이 부분은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인

관계가 좋지 않으면 학교생활이나 일상생활에서도 어려움이 일어납니다. 곧 그 아이가 적응하지 못하고 생활

하기 힘든 문제로연결됩니다. 그러므로 사람과 사람아이 관계를 잘 풀어나기기 위한 대인관계 능력은 필수적 입니다.

대인관계 능력이란 소통 능력 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소통이란 대화 이외에도 상대방과 시선을 마주치는 방법이나

상대방과의 거리를 두는 방법, 상대의 기분을 이해하는 것, 다른 사람과 문제가 있을 때 그것을 해결하는 능력도 포함

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능숙하지 못하면 소통에 답답함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생깁니다. (P. 61~62)

소년원의 아이들도 출소 후에는 사회에서 성실하게 일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지원하는 사람이나

단체는 기대를 품고 일을 소개하고 알선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3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일을 그만둡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모드 상황이 따라주지 않아 일을 계속하지 못합니다. 인지 능력, 대인관계 능력, 신체 능력의 취약함으로

시키는 일을 잘할 수 없고, 기억도 잘하지 못하고 ,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를 잘 맺지 못하고, 정시에 출근하지 않는 등 정

해진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 고용주로부터 계속 질책을 받고 결국 일을 그만두게 되는 것입니다.

직업을 잃은 후에는 돈을 벌지 못하므로 궁핍한 생황을 면할 수 없습니다. 결국 쉽게 돈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절도 등의 비행을

저지르게 되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와술
쑬딴 지음 / 쑬딴스북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셰계를 누비며

술을 함께한 재미난

저자의 술이야기가

펼쳐진다.

제과영업회사의 현지직원으로 세계를 돌아다면서 자신이 경험한 술에 대한 이야기를 즐겁고도 흥미롭게

말해주는 책이다. 지금은 책방을 운영하면서 자신의 견탄이를 소개하고 술을 좋아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글이 쉽게 술술읽힌다. 술에 대한 저자의 애정을 물씬 느낄수 있었다. 다만

개이야기가 별로 안나와서 제목이 왜 개와 술인지는 잘 모르겠다. 알고보니 여기서 개는 술만 마시면 개가 되는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였다.

곧이어 승무원이 식사를 가져다주었다. 음식포장을 벗기자 김이 모락모락 난다. 따뜻하 소고기 한점을 나이프로

살짝 잘라 천천히 입에 넣는다. 그리고 쉬라즈 한 잔을 살짝 마신다. 절대 한 번에 다 마시면 안 된다. 한 병밖에 없으니

아껴 마셔야 한다. 아 이것이 출장의 맛이자, 두바이 항공의 맛이다.고기와 와인이 만나 블루스를 춘다. 서로 적절하게 안겨

살짝 키스할까 말까 묘하게 엉긴다. 함께 나온 아스파라거스를 한입 베어 물고 다시 쉬라즈를 한 모금 마신다. 죽이네 이집

와인 맛집이구나 (P.46)

옥토버페스트에서 나는 재미난 광경을 목격했다. 보통 10대의 어린 학생들은 축제 기간이 일종의 D-day라고 한다

남녀 학생들이 그날 인연의 짝을 찾아서 멋진 밤을 보낸다는 것이다, 부스 안에는 어린 친구들이 맥주자을 하나씩

들고 자신의 인연을 찾기 위해 부지런히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럴 때는 젊음이 정말 부럽다.

이처럼 옥토버페스트는 단순히 술만 즐기는 곳이 아니라 멋진 인연도 만나고 인생의 새로운 행복도 찾아가는 최고의

축제였다. 맥주 축제로 온 동네가 떠들석하다. 사람들은 모두 행복해 보인다. 이들에게는 인생이 곧 축제 같다.

이곳에서는 잘 취하지도 않는다. 취할 수가 없다. 부러웠다. 맥주맛도, 그 분위기도, 사람들의 발랄함도!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이쓴 축제다운 축제였다. 맥주를 좋아한다면 꼭 가보시길 추천한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P142~143)

세계 여러나라를 누비며 그가 만끽한 술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표지가 개가 술 한병을 들고 비행기를 타고 있는 모습이

우스꽝스러웠다. 재미있고 익쌀스러운 저자라는 생각이 책의 곳곳에 나타나 있었다. 그의 책방에 놀러가서 만나서 애기

를 나누고 개를 한번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름 돋는 수학의 재미 : 하편 - 공부 욕심이 두 배로 생기는 발칙한 수학 이야기 소름 돋는 수학의 재미
천융밍 지음, 리우스위엔 그림, 김지혜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고등학교 이후에 수학에 대해서는 잊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수학에 대해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여러 이웃분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 일상에서의 수학의 적용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어떤 게임들은 우연성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포커를 하거나 주사위를 던지는 이런 놀이를 기회게임이라고 한다.

우연성이 없는 게임도 있다. 예를 들어 장기나 바둑을 두는 것과 같은 게임들은 기교의 수준에 의해 승부가 결정된다.

기회 게임에서는 항상 크기를 비교한다. 전통적인 기회 게임인 카드게임의 크기에 대한 규칙은 수백년의 오류를 거쳐 정비되었다.

(P.71)

벚꽃놀이에 참가한 여성팀을 집합 A 남성팀을 집합 B라고 하자. 만약 집합 A의 원소가 128개이고

집합 B의 원소가 51개라면 집합 A또는 B가 해당하는 원소는 몇개일까? 혹은 벚꽃놀이에 참가한 사람은 모두

몇명인가? 라고도 물을 수 있다.

분명한 것은 두 집합 A,B의 원소 개수를 더하면 128+51=179

개로 바로 구할 수 있다. 그러나 다음의 문제 결과는 좀 차이가 있다.

어느날 오후 점심 식당에는 두가지 메뉴인 국수와 만두가 있다. 조리원 소현이 그수를 세어보니

준비된 음식은 모두 153인분이다. 그리고 국수를 선택한 사람을 세어보니 128명, 만두를 선택한 사람이 51명

이었다. 그러면, 식사를 한 사람은 모두 128+51=179명이 된다. 그렇다면 179=153이 되는 셈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 내 편이 되는 말하기 - 나의 말과 생각, 운명을 바꾸는 36가지 언어 기술
황시투안 지음 / 미디어숲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회생활에서 말에 중요성은 크다고 보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을 통해서 풀어갈 수 있는

많은 일들이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상대방을 설득 공감 지지를 얻기 위한 방법들을 알게 되는 유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인간관계에는 내사람 효과라는 것이 있다. 내 사람이란 자신과 같은 가치관과 지햐하는 바가 같은 사람을 뜻하기도 하고 자신과

같은 지역 또는 조직에 속해 있는 사람을 뜻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내 사람과 어울리기를 더 선호하고, 내사람을 마주했을 때 마음이

더 편하고 스트레스가 덜하며, 경계심을 품지도 않고 그의 말을 신뢰한다. (P.91)

누군가의 어떤 행위를 무조거 좋아하지 않아도 된다. 똑같이 누군가의 관점에 동의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그의 긍정

적 동기를 보려 노력한다면 그의 행동과 관점을 받아들이고지금보다 원활하게 그와 소통할 수 있다. 여전히 100퍼센트 인정하지

아노을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의 수용은 당신의 그릇을 넓혀주고, 기분 좋게 만들어 준다. 따라서 누군가를 수용한다는 것은

다름사람도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일이다.(P.183)

사람이 어떤 한 신념에 집착하는 것은 우리 마음속에 이 과념이 뿌리 내릴 수 있는 땅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 토양을 갈아엎으면

관념이 뿌리내릴 공간 또한 사라진다. 현실검증 전략은 신념을 직접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신념의 성립 조건을 깊숙이 파헤친다.

신념이 뿌리내릴 토양이 존재하지 않으면 관념은 그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할 것이다.(P.19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