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알고 싶은 실전 심리학 - 사람의 속마음을 거울처럼 들여다본다
왕리 지음, 김정자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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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심리를 알고 이를 간파하고 있으면 인생살이가 더욱 쉬워질거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여기 우리 일상생활에서 심리에 관한 문제로 직상생활, 연애, 인간관계, 선택과 결정등에 관해서

다양한 실전 심리학의 사례를 통해서 30가지 인간의 심리의 비밀로 일 사랑 관계를 파혜치는

책이 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임상실험을 통한 실생활에서 우리가 궁금하게 여기는 심리가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30가지 인간심리의 샘플들을 통해서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와 통찰력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며 한다.

살다보면 선택의 문제는 언제나 존재하며 결코 피할 수 없다. 특히 사람들은 중요한 일을 결정해야 할때

매우 힘들어하며 잘못된 결정을 할까 봐 두려워 한다.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이유는 결정이 초래할 결과

때문이다. 물건을 살 때 비슷한 상품을 몇 번이나 비교한 끝에 골랐는데도 만족스럽지 못했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특히 비싼 물건을 선택할 때 더욱 그렇다.

연애는 사적인 영역이어서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매력 법칙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인디애나 대학교 심리학과 스카일러 플레이스 교수는 배우자를 선택할 때 사람들은 남의 말을 잘 듣는다고

말한다. 따라서 연애에도 보편적인 매력 법칙이 적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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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나이, 오후 2시 10분 - 꽃처럼 아름다운 나의 멋진 인생을 위해
염해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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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좋아하고 꽃처럼 살고자 하는 저자의 인생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처음 이 책을 보고

우리의 인생 시간표를 말하고 있는 제목이 인상적이었다. 그러면서 과연 나의 인생의 시간표는

얼마정도 왔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했다. 사람들은 다들 자신의 인생을 무한하다는 착각을 하며

살고 있다. 자신의 인생의 끝은 오지 않을 거라고 여기지만 신은 누구에게나 한번 왔다 가는 인생

을 허락했다. 이런 인생을 열심히 멋지게 살고자 하는 저자의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면 읽게 되었다.

뒷늦게 자신의 인생의 한 자락을 남기기 위해서 책쓰기를 시작한 작가의 열정이 느껴졌다. 피아노를

좋아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인생의 항로의 중간 지점을 지났으며 지금도 여정의 끝을 향해 가고 있는 자신의 삶, 몇 년 저 자서전

강의 중 각자의 살아온 인생을 그래프로 그리는 기회가 있었다. 당시의 자기 삶을 100이라 가정하고

주관적이지만 지난온 시절들을 점수로 환산해 꺽은 선그래프로 그리는 방식이었다. 나의 그래프는

커다란 한번의 절벽은 있었지만 거의 오르막 내리막이 있는 상향 곡선이라 그런대로 모양이 괜찮았다.

사람이 가진 천성은 말 그대로 하늘이 내린 성품을 뜻한다. 타고난 성격은 계속 발달하고 변화하기 때문

에 의지와 노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성격은 바꾸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남 앞에 서는 걸 두려워하고 소심하며 열등감까지 많은 내성적인 내 성격 때문이다.

성격을 고치기 위해 의식적으로 에너지 넘치는 사람과도 만났다. 외향적인 들과 함께 있으면 몸에 맞지 않

는 옷을 입은 것 같았다. 불편한 적도 있지만 기분은 좋아졌다. 의지와 노력으로 무대에서 연주하고 취미

가 비슷한 사람들과 커뮤니티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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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서툴더라도 네 인생을 응원해 - 방황하지 않고 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가기
자회독서회 엮음, 정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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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인생에 대한 철학과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회독서회라는 모임에 대해서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600만명이 넘는

회원이 책을 올바로 이해하고 진리를 품는다는 생각에 따라 깊이 있는 독서 토론을 하며 바깥으로 세상을

안으로는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동기부여 감정관리 자아성찰 인간관계

성공과 실패 미래에 대한 불안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품격은 자신의 품위와 수양이 직접 드러나는 것으로 책을 읽는 것은 바로 품격을 만드는 조각칼로 자신을 빚

는 시간이다. 책을 많이 읽을 수록 품격을 높아진다. 읽은 모든 책은 은연중에 몸에 스며들어 우아함과 품격을

만들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밝혀준다.

성공은 좋아함과 싫증 사이를 오가며 나선적으로 상승한다. 상승할 때 느끼는 성취감 덕분에 권태로움을 극복하고

아름다운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 좋아함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사람은 싫증이 날 때마다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긴다.

그렇게 이리저리 옮겨 다니다 보면 기진맥진하여 영원히 산 밑에서만 풍경을 바라볼 수 밖에 없다.

서머싯 몸은 사람은 마음의 안정을 위해 하루에 두번씩 자신이 싫어하는 것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하루하루 무미

건족한 경험들 속에서 좋아하는 것을 신념으로 취미를 능력으로 바꿔서 자신의 리듬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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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힐링
용싸부 지음 / 좋은땅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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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삶에서 위안과 안식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요가와 명상을 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 있다. 우리가 살면서 맞땋드리는 인생의 어려움들을 잘 풀어내서 위로를 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저자의 삶의

지혜와 혜안을 찾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저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성향을 지향 합니다. 이왕 사는 삶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살고 싶기 때문이에요. 아마도 저뿐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분들도 그러하겠죠. 이런 성향을 지향하는 이유는 부정적인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어떤 일이 생기면 좋은 쪽으로

생각하기 보다 나쁜 쪽으로 상상하는 재미에 빠지곤 했죠.

그래서 저는 반복되어 강해진 부정적인 감정처럼 반대로 긍정적이고 기쁜 마음을 자꾸 꺼내 반복하면 다시 강해질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은 쉽진 않을 거예요. 하지만 운동을 하면 근육이 생긱고 강해지듯 감정을 캐치하고 좋은 감정이 들게끔 생활하

다 보면 원하는 방향으로 강해질 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본질을 떠올리는 선택은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 줬고 피로감이 줄어드는 만큼 남는 의지력으로 제가 하고 싶은 것들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거나 명상을 하는 시간을 늘린 것이죠. 명상을 할때도 그의 본질인 집중과 인내를 떠올리며 각종 감각을

일깨워 현재를 있는 그대로 느끼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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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하루, 그게 오늘이야 - 따분한 일상을 유쾌하게 바꿔줄 다이어리 북
레슬리 마샹 지음, 김지혜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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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짧은 인상적인 구절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더욱 의미있고 생각나게 하는 책인듯 하다.

아름다운 표지와 산뜻한 디자인으로 더욱 매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이 다이어리를 통해서 하루를 조금더 일찍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듯 하다.

매일 똑같은 날을 사는것 같지만,

매일 다른 하루를 살고 있지요,

어제와 같은 태양이지만 빛의 강도는 달았잖아요.

매일 매시간 매문 매초 시간으 간격은 같지만,

일과 사랑에 대한 마음의 간격은 시시때때로 달라지죠.

하지만 절대로 변하지 않아야 할 약속은 있답니다.

그 어떤 유혹이 살랑살랑 다가와도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지요.

백가지룰 써도 되지만

마지막에는 이 일기를 끝까지 쓰기도 꼭 넣어주세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을까요?

질무이 너무 심오한가요?

안심하세요.

위대한 철학자에 버금가는 문구를 바라는게 아니에요

단지 당신이 자신을 가장 사랑했던 순간이 궁금할 뿐이죠

그때의 느낌으로 다음 페이지를 채워 보세요

사랑하는 순간으로 채워진 하루 또 그 하루가 모인 한달과 일년은

무척이나 사랑스러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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