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서툴더라도 네 인생을 응원해 - 방황하지 않고 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가기
자회독서회 엮음, 정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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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인생에 대한 철학과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회독서회라는 모임에 대해서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600만명이 넘는

회원이 책을 올바로 이해하고 진리를 품는다는 생각에 따라 깊이 있는 독서 토론을 하며 바깥으로 세상을

안으로는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동기부여 감정관리 자아성찰 인간관계

성공과 실패 미래에 대한 불안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품격은 자신의 품위와 수양이 직접 드러나는 것으로 책을 읽는 것은 바로 품격을 만드는 조각칼로 자신을 빚

는 시간이다. 책을 많이 읽을 수록 품격을 높아진다. 읽은 모든 책은 은연중에 몸에 스며들어 우아함과 품격을

만들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밝혀준다.

성공은 좋아함과 싫증 사이를 오가며 나선적으로 상승한다. 상승할 때 느끼는 성취감 덕분에 권태로움을 극복하고

아름다운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 좋아함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사람은 싫증이 날 때마다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긴다.

그렇게 이리저리 옮겨 다니다 보면 기진맥진하여 영원히 산 밑에서만 풍경을 바라볼 수 밖에 없다.

서머싯 몸은 사람은 마음의 안정을 위해 하루에 두번씩 자신이 싫어하는 것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하루하루 무미

건족한 경험들 속에서 좋아하는 것을 신념으로 취미를 능력으로 바꿔서 자신의 리듬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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